‘썸바디’ 발레리나 이주리 11월 2일 결혼 “떨리고 설레는 마음”

쓰니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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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주리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주리가 품절녀가 된다.

발레리나 이주리는 11월 2일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썸바디’ 발레리나 이주리 11월 2일 결혼 “떨리고 설레는 마음”사진=이주리 SNS

이주리는 결혼을 앞두고 10월 30일 자신의 SNS을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주리는 "서로의 평생 친구이자 동반자가 되고자 11월 2일, 모두가 보는 앞에서 그 약속을 나누고자 합니다. 수없이 웃고 기대며, 많은 추억을 쌓아온 시간 속에서 조금은 떨리고 설레는 마음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려고 합니다"고 전했다.

이주리는 "소중한 분들께 직접 인사드리지 못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혹시 소식이 닿지 못했다면 편히 연락주시면 감사한 마음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함께 축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고 밝혔다.

한편 1990년생으로 2013년 국립발레단에 입단한 이주리는 2019년 종영한 Mnet 연애 리얼리티 '썸바디'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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