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돼지2025.10.31
조회1,299
집에 혼자있는게 익숙했는데..
요즘 자꾸 우울한건지..
너무 허하구..
외롭기두 한것같아..
요즘 같이 일했던 여자애가
오늘 할거없으면 술먹자구 연락왔는데
사실 며칠전보단 아픈게 낫긴했는데
아프다구하구 잤어


난 혼자였던게 익숙히고 좋았는데
외로움이란걸 잘못느꼈는데..
요즘..
외로운것같아..



가볍게라두 술한잔할까..할때가 있어..
근데..술은 혹시 모르는거니깐..
안나갈려고하는데..


요즘
뭔가 외로워..



괴짜야..
나 많이 이상해진걸까..
나 요즘 ..
좀 외롭나봐
괜히 과거생각나기두해..



괴짜야..
이바부야..

댓글 7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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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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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아프지마. 술은 조금만 마시고. 외로움은 너가 잘 이겨내는 것중에 하나잖아. 몸 좀 괜찮으면 산책하고 하늘보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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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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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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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잉오래 전

나랑 마셔₍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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