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내 괴롭힘 신고 하고 나니깐,
이게 '적나라한 현실'이더라고요. 저는 사무직인데, 모니터 자체를 없애고 "경고장"을 주더라고요. 모니터 없애고 일 안하면, 징계 때리겠다고 하는데, '모니터'가 없는데 이건..
본인의 행실을 되돌아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일반적인 상황에서 저런 조치를 할것 같진 않습니다.
다들 1명 얘기만 듣고 판단 오지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 다들 사람 관리는 해봤냐? 해봤으면 못이럴텐데 ㅋㅋㅋ
괴롭힌 당한 피해자인데 신고하니까 더더 과하게 괴롭히네요. 망할 인간들 같으니. 그렇게 주동하는 사람은 한둘일텐데 나머지는 그냥 어쩔수없으니까 말도 못하고 참는걸꺼에요. 님 편도 많을겁니다. 힘내세요. 근데 이거 추가 신고 안되나요? 아오 다 고소해버리고 싶다.
노동부에 진정 넣고 상담 받고오세요
저게 사실이라면 어차피 퇴사할거 여기저기 다 찌르고 나옴. 내부자가 가장 잘 아니까...
근데 신고하고 같은 회사 계속 다니긴 힘들죠
그런 직장은 안 다니는게 답입니다. 굳이 버틸 이유없어요...
퇴사가 답이에요.. 가해자들이 판을 치는 건 믿는 구석이 있어서 그러는 거에요.
회사입장도 이해좀 해줘라 붙임성 좋아서 사회생활 잘하는데도 일자리 못구해서 백수인 애들이 차고 넘치는데 회사생활 적응 못해서 컴플레인 걸고 있는 직원을 고용하고 싶겠냐고
현실을 받아들여야함 주동자들이 판을 치는게 회사임 주동자들이 비합리적 인간들이라면 싸울생각하면 안됨 퇴사가 답임 유일한 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