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내 괴롭힘 신고 하니 피해자 현실

눈물쭈르륵2025.10.31
조회8,499
저는 이 회사에서 몇 년을 근무하고(근무중) 있었던 직원입니다.

직장 내 괴롭힘 신고 하고 나니깐,

이게 '적나라한 현실'이더라고요. 저는 사무직인데, 모니터 자체를 없애고 "경고장"을 주더라고요. 모니터 없애고 일 안하면, 징계 때리겠다고 하는데, '모니터'가 없는데 이건..

댓글 12

ㅇㅇㅇ오래 전

본인의 행실을 되돌아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일반적인 상황에서 저런 조치를 할것 같진 않습니다.

ㅇㅇㄹ오래 전

다들 1명 얘기만 듣고 판단 오지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 다들 사람 관리는 해봤냐? 해봤으면 못이럴텐데 ㅋㅋㅋ

ㅇㅇ오래 전

괴롭힌 당한 피해자인데 신고하니까 더더 과하게 괴롭히네요. 망할 인간들 같으니. 그렇게 주동하는 사람은 한둘일텐데 나머지는 그냥 어쩔수없으니까 말도 못하고 참는걸꺼에요. 님 편도 많을겁니다. 힘내세요. 근데 이거 추가 신고 안되나요? 아오 다 고소해버리고 싶다.

ㅇㅇ오래 전

노동부에 진정 넣고 상담 받고오세요

오래 전

저게 사실이라면 어차피 퇴사할거 여기저기 다 찌르고 나옴. 내부자가 가장 잘 아니까...

ㅇㅇ오래 전

근데 신고하고 같은 회사 계속 다니긴 힘들죠

ㅇㅇ오래 전

그런 직장은 안 다니는게 답입니다. 굳이 버틸 이유없어요...

ㅇㅇ오래 전

퇴사가 답이에요.. 가해자들이 판을 치는 건 믿는 구석이 있어서 그러는 거에요.

ㅇㅇ오래 전

회사입장도 이해좀 해줘라 붙임성 좋아서 사회생활 잘하는데도 일자리 못구해서 백수인 애들이 차고 넘치는데 회사생활 적응 못해서 컴플레인 걸고 있는 직원을 고용하고 싶겠냐고

ㅇㅇ오래 전

현실을 받아들여야함 주동자들이 판을 치는게 회사임 주동자들이 비합리적 인간들이라면 싸울생각하면 안됨 퇴사가 답임 유일한 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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