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민지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신혜성이 건물 매각을 추진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10월 31일 한국일보는 신혜성과 그의 어머니가 감사로 등재된 '주식회사 사과먹는공룡'이 지난 2022년 5월 매입한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물을 매각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건물은 지하철 9호선 언주역 1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있다.
신혜성은 당시 이 건물을 약 49억원에 매입했으며 현재 57억~63억 원 수준에서 매각이 진행 중이다. 시세차익은 있지만 매입세, 공사비, 금융비용 등을 고려하면 실제 이익은 크지 않다는 분석이다.
신혜성의 이번 매각은 법인을 통한 자산 정리 차원으로 보인다.
한편 신혜성은 지난 2022년 10월, 서울 송파구 탄천2교 도로 한복판에서 만취 상태로 남의 차를 운전하다 경찰에 적발, 음주측정을 거부하다 현행범으로 그자리에서 체포돼 자숙 중이다. 신혜성은 지난해 도로교통법위반 음주측정 거부, 자동차 불법사용 혐의 등으로 기소돼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 받았다. 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음주운전 자숙’ 신혜성, 논현동 건물 매각 추진
신혜성/뉴스엔DB
[뉴스엔 이민지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신혜성이 건물 매각을 추진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10월 31일 한국일보는 신혜성과 그의 어머니가 감사로 등재된 '주식회사 사과먹는공룡'이 지난 2022년 5월 매입한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물을 매각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건물은 지하철 9호선 언주역 1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있다.
신혜성은 당시 이 건물을 약 49억원에 매입했으며 현재 57억~63억 원 수준에서 매각이 진행 중이다. 시세차익은 있지만 매입세, 공사비, 금융비용 등을 고려하면 실제 이익은 크지 않다는 분석이다.
신혜성의 이번 매각은 법인을 통한 자산 정리 차원으로 보인다.
한편 신혜성은 지난 2022년 10월, 서울 송파구 탄천2교 도로 한복판에서 만취 상태로 남의 차를 운전하다 경찰에 적발, 음주측정을 거부하다 현행범으로 그자리에서 체포돼 자숙 중이다. 신혜성은 지난해 도로교통법위반 음주측정 거부, 자동차 불법사용 혐의 등으로 기소돼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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