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가끔..

돼지2025.10.31
조회789
나도 요새 외로워서..
나한테 푸쉬하는 ..
21,2살 여자애들이
술먹자고할때
갈까할때가 있어..
내가 한사코 거절하니깐
더 오기가 생겼는지
요즘 들어 술먹자고 푸쉬하는데..


가끔..
가볍게라도 나갈까할때가 있어
그러다가 에이 나가서뭐해 괴짜도 아닌데..
그 생각에 안나갔는데..



있지 괴짜야..
넌 하고싶은거 다하고 사는애니깐..
나도 사고안칠거구..술마시고 그냥 집에올거니깐..
나도 그냥..가볍게라두 술마시는건 안될까?..
그건 아니겠지..


그냥..잘모르겠어서..
그냥 요즘 복잡해서....
맘이 자꾸 이상해서...그냥..
그래..

사춘기인가...ㅜ

댓글 3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오래 전

돼지는 일하는데 백수같고 어른인데 잼민이같고 그래^^

사랑잉오래 전

돼지 도축할걸ㅠ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돼지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