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지인 중에 LG U+ 광주 마케팅센터에서 일하는 상담사가 있어요. 평소에 일 열심히 하고, 성과도 괜찮았다고 들었는데갑자기 광주 마케팅 센터가 없어진다고 햇대요 그냥 “구조조정? 경영상 판단? 인건지" 그런데 들으면 들을수록 그게“퇴사하라는 말은 안 하지만, 결국 나가라는 뜻”처럼 느껴졌어요. 기존에는 실적 따라 인센티브도 꽤 있었는데,이제 일반상담으로 바뀌면서 거의 없어지다시피 한다네요. 회사는 “퇴사 유도 아니다”고 하겠지만 솔직히 그게 아니면 뭐겠어요.생활이 안 되는 구조로 바꾸는 게,결국 스스로 그만두게 만드는 거잖아요. 듣는 입장에서도 마음이 참 씁쓸했어요.일 잘하던 사람들이 하루아침에 의욕 잃고,‘이제 뭐하러 남아 있나’ 이런 말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요즘 이런 식으로 사람 내보내는 게 당연한 건지…대기업이면 더 책임감 있게,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결정을 했으면 좋겠어요.
지인 얘기 듣고 너무 씁쓸했어요… 이게 요즘 대기업 방식인가요?
평소에 일 열심히 하고, 성과도 괜찮았다고 들었는데갑자기 광주 마케팅 센터가 없어진다고 햇대요
그냥 “구조조정? 경영상 판단? 인건지"
그런데 들으면 들을수록 그게“퇴사하라는 말은 안 하지만, 결국 나가라는 뜻”처럼 느껴졌어요.
기존에는 실적 따라 인센티브도 꽤 있었는데,이제 일반상담으로 바뀌면서 거의 없어지다시피 한다네요.
회사는 “퇴사 유도 아니다”고 하겠지만
솔직히 그게 아니면 뭐겠어요.생활이 안 되는 구조로 바꾸는 게,결국 스스로 그만두게 만드는 거잖아요.
듣는 입장에서도 마음이 참 씁쓸했어요.일 잘하던 사람들이 하루아침에 의욕 잃고,‘이제 뭐하러 남아 있나’ 이런 말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요즘 이런 식으로 사람 내보내는 게 당연한 건지…대기업이면 더 책임감 있게,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결정을 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