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채, 독보적 비주얼 근황 공개…김충재와의 인연까지 재조명

쓰니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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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포스트] 이숙희 기자 = 배우 정은채가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시크하고 고요한 매력을 뽐냈다.



 출처 : 정은채 SNS

지난 28일, 정은채는 개인 소셜미디어에 소파에 앉아 책을 읽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갈색 재킷을 단정하게 소화하며 지적인 분위기를 자아낸 그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차분한 표정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정은채는 현재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 출연 중이며, 영화 아너 개봉도 앞두고 있어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정은채는 예능에서 다시 회자된 김충재와의 과거 열애설로 다시 한 번 주목을 받고 있다. 박나래는 지난 29일 방송된 유튜브 콘텐츠 ‘나래식’에서 김충재를 언급하며, 그와 과거 인연이 있었던 정은채에게 “그분을 진심으로 좋아했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정은채는 “방송용인 줄 알았다”고 반응했지만, 박나래는 “기안84가 주선해준다고 했었고, 실제로 새벽 4시까지 술을 마셨다”며 에피소드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정은채는 2010년 영화 초능력자로 데뷔해, 안정적인 연기력과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배우다. 최근 활동과 과거 인연까지 재조명되며, 그의 향후 행보에도 이목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