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림 캐스터 / 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데뷔 26년 차' 정소림 게임 전문 캐스터가 노련한 진행 솜씨로 페스티벌을 빛냈다.지난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특설 무대에서 엔비디아의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GeForce Gamer Festival, GGF)'이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엔비디아의 그래픽 카드 브랜드 지포스의 한국 출시 25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방송인 장성규, 정소림 캐스터, 남도형 성우의 진행으로 약 3시간 동안 진행됐다.오랜만에 공개 무대에서 진행을 선보인 정소림의 활약상이 눈부셨다. 2MC와 찰떡 호흡을 보였다.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 이윤열의 레전드 매치에서는 캐스터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한편, 이 행사는 엔비디아 파트너사와 유통사의 지포스 기술 시연과 이벤트, 엔씨소프트와 크래프톤 등 국내 개발사의 최신 게임 시연,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경기, 태권도 시범단 K타이거즈 시범과 르세라핌 공연 등으로 구성됐다.엔씨소프트는 차세대 MMORPG '아이온2', 오픈월드 슈팅 게임 '신더시티' 등 내년 출시를 앞둔 게임 체험 코너를 운영했다. 두 게임 모두 출시와 동시에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 기능을 지원 예정이다.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은 '인공지능(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그러면서 한국에 최신 그래픽 처리장치(GPU) 블랙웰 26만 장을 공급하기로 했다.현장에서 작성된 기사입니다.
'데뷔 26년 차' 정소림 캐스터, 여전한 진행력+에너지...'페스티벌 빛냈다'
정소림 캐스터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데뷔 26년 차' 정소림 게임 전문 캐스터가 노련한 진행 솜씨로 페스티벌을 빛냈다.
지난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특설 무대에서 엔비디아의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GeForce Gamer Festival, GGF)'이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엔비디아의 그래픽 카드 브랜드 지포스의 한국 출시 25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방송인 장성규, 정소림 캐스터, 남도형 성우의 진행으로 약 3시간 동안 진행됐다.
오랜만에 공개 무대에서 진행을 선보인 정소림의 활약상이 눈부셨다. 2MC와 찰떡 호흡을 보였다.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 이윤열의 레전드 매치에서는 캐스터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한편, 이 행사는 엔비디아 파트너사와 유통사의 지포스 기술 시연과 이벤트, 엔씨소프트와 크래프톤 등 국내 개발사의 최신 게임 시연,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경기, 태권도 시범단 K타이거즈 시범과 르세라핌 공연 등으로 구성됐다.
엔씨소프트는 차세대 MMORPG '아이온2', 오픈월드 슈팅 게임 '신더시티' 등 내년 출시를 앞둔 게임 체험 코너를 운영했다. 두 게임 모두 출시와 동시에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 기능을 지원 예정이다.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은 '인공지능(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그러면서 한국에 최신 그래픽 처리장치(GPU) 블랙웰 26만 장을 공급하기로 했다.
현장에서 작성된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