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선화예고’ 박명수, 학폭 전력자 불합격에 통쾌 일침 “경북대 행사비 20% 빼드릴 것”

ㅇㅇㅇ2025.11.01
조회28
학폭 전력자 22명 불합격 처리한 경북대, 박명수 “정말 멋지다”
“공부 잘한다고 인성 좋은 건 아냐”…수험생 학부모로서 단호한 발언사진 = 박명수 인스타그램사진 = 박명수 인스타그램

(서울=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방송인 박명수가 학교폭력 전력이 있는 수험생을 불합격 처리한 경북대학교의 결정을 공개적으로 지지하며 “행사비 20%를 빼드리겠다”는 유쾌한 일침을 날렸다. 입시철마다 학폭 논란이 반복되는 가운데, 실제 수험생 학부모로서 현실적인 메시지를 던진 셈이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