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22주 은가은, 살 오른 얼굴과 D라인 공개…박현호 부부에 쏟아지는 응원 ‘훈훈’

쓰니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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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가은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은가은, 박현호 부부가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은가은은 10월 31일 소셜미디어에 "은박커플 커피차라니. 날은 추운데 어찌나 따뜻하던지요ㅎㅎ 더러버, 현호데이, 은박러브노트 팬카페분들 넘넘 감사드려요. 이러니 어케 사랑하지 않을수가 있을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커피차 선물에 활짝 웃고 있는 은가은, 박현호 부부의 인증샷이 담겼다. 임신 22주 차인 은가은은 살이 오른 얼굴과 D라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임신 22주 은가은, 살 오른 얼굴과 D라인 공개…박현호 부부에 쏟아지는 응원 ‘훈훈’사진=은가은 소셜미디어

한편 10월 28일 은가은 측 관계자에 따르면 은가은은 현재 임신 22주 차에 접어들었다.

1987년생 은가은과 1992년생 박현호는 5살 연상연하 커플로, KBS 2TV 예능 ‘불후의 명곡’을 통해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 4월 교제 약 1년여 만에 결혼했다.

결혼 후 부부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 출연해 신혼 일상을 공개했으며, 지난 5월 방송에서 박현호가 “가은이랑 2세 계획이 계속 있어서 (임신 테스트기) 검사를 한 번 해봤다. 가은이가 계속 피곤하다고 하고 음식을 봤을 때 속이 안 좋고 계속 체했다. 해봤는데 두 줄이 나왔다. 하나가 되게 희미하게 나왔다”라고 전해 임신설이 불거졌으나, 당시에는 임신은 아니라고 해명했다.

지난 9월 19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동반 출연했을 때도 부부는 2세를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당시 은가은은 "아들이든 딸이든 와주면 감사하다. 둘을 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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