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냐오냐 자라서 요즘 애들 4가지 너무 없다

ㅇㅇ2025.11.01
조회77,110
연령별,성별 마다 4가지없는자들 및 진상은 존재합니다
항상 어디든 그들은 존재합니다만, 오늘은 요즘 애들.
'요즘 애들' 에 대해서 강조하려 합니다.

1. 사람이 지나가려해도 무슨상관? 알아서 피해가라.
학생들 길을 안 비켜줘요. 몰라서 그런다?
아니오. 쳐다본후에도 뒤에 사람있단 사실 알아도, 앞에서 사람이 와도 길막. 안 비켜줘요.
어깨빵하고 싶나봐요...
이런 부류 원래 있긴했었지만 요즘 학생들 유독 심해요.
오냐오냐 자라서 개인주의가 강해져서 그런걸까요.

킥보드도 마찬가지.
킥보드 탄 사람이 안전운전해야하는데 길거리 사람들이 알아서 피해가라 난폭운전하는 학생 너무 많아요.

2. 젊은 남자 진상 비율이 굉장히 늘어났어요.
젊은 여자진상, 아줌마진상, 아저씨진상 원래 있었어요.
그런데 예전에는 젊은남자 진상이 적었어요.
그래서 이런 일화도 있어요.
'남자들은 메뉴 잘 못 나와도 그냥 먹고 간다.'
그 정도로 남자들은 성격이 무던하고 젊잖았어요.

어느 순간부터 젊은 남자 진상이 매우 매우 늘어났어요.
사소한것도 일단 따지고 본다가 기본 패시브.
그들의 특징은 논리있게 말하는 척하며 따지기 무한 반복.
집에선 엄마가 다 해줘서 투정부리면 통했는데
밖에선 마음에 안 들때 무조건 논리있는척 말로 컴플레인걸며 먹힐때까지 따지기 이런 스타일 많아졌어요.

젊은 남자 진상 비중이 높아졌다 이 현상 좋지 않아 보여요
오냐오냐 자라서 비중이 증가한듯해요

3. 공공장소에서 예의 없는 4가지들
고딩 남자애들 길거리에 침찍찍
사람이 바로 옆에 있어도 침찍찍. 창피함을 모르나봐요.

4.물어보면 대답 안 하고 멀뚱멀뚱 쳐다만보고 유체이탈화법
특히 젊은 여자애들이 이래요. 그리고 표정 뚱해져서 말 건 사람을 바보 만들어요. 사회성 없는 친구 많아졌어요.

갑자기 쓰는거라 이 정도만 생각나요.
오냐오냐 자라서 이기주의 개인주의가 늘어날수록
4가지없는 젊은층이 늘어나네요.
지금도 이런데...
지금 성인 젊은층보다 현재 청소년들이 더 오냐오냐 자라고 있는 중이라... 그 아이들이 성인되면 더 진상비중이
4가지 없는 젊은층 비중이 늘어날것같아요.
자신이 뭘 잘 못했는지 모르고 그냥 내 기분 불쾌하면
일단 싸우고본다 일단 가만 안 둔다 하는 젊은층이 늘어나고 있어요.

댓글 91

ㅇㅇ오래 전

Best다 공감하는데 개인주의가 아니라 이기주의임. 개인주의는 남에게 피해 안주지만 이기주의가 피해주먼서 지만 생각하는거. 구분해서 써야함

ㅇㅅㅇ오래 전

Best개인적인 견해로 한마디 하자면.. 학교 다닐때 안 처맞아서 그런거같음. 우리 어릴땐 학교에서 선생님한테 처 맞고와도 부모님이 더 잘하라고 가르쳐줌.. 근데 지금은 난리남. 즉 애들이 어려서부터 집에서는 우쭈쭈하고 오냐오냐 키우고 학교에서는 선생님들이 애들 터치못하고 그냥 방관수준임.. 그로인해 애들은 그냥 지들이 왕이고 어른을 무서워하고 존경하지 않음. 애새끼들이 무서워하는건 일진뿐임. 일진을 왜 무서워 하겠음? 개기면 처 맞으니까 무서워하고 피하는거임. 결론은 안 맞고 자라서 이모양 된거라 생각함. 안때리는게 능사가 아니고 잘못하면 집에서든 학교에서든 처 맞아야 되는게 오히려 더 바르게 성장하는 요인임.

ㅇㅇ오래 전

Best'오냐오냐'자란것도 있겠지만 요즘 애들은 어렸을때부터 sns, 게임에 빠지면서 현실감각이 없는것같음. 지들이 주인공이고 목숨이 몇개 되는거같고 관심받아야하고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는거지. 킥보드 타는것만봐도 게임하듯이 목숨이 아깝지않은것처럼 남들이 다 비켜줄것처럼 타잖아.

ㅇㅇ오래 전

Best그냥 다들 사회성이 떨어지고 예의는 밥말아먹었음 자기가 제일 잘난줄알고 사는듯

타민이형오래 전

Best뭐 부모가 그렇게 만들었죠.. 늙어서 개고생할듯....자식은 탱자탱자

ㅇㅇ오래 전

나도 여자지만 요즘 젊은여자애들 왜케 싸가지가 없어 사람뛰어오는데 닫힘버튼 정확하게 4번누르는 여자애보고 달려가서 문열었더니 되려 입모양으로 욕하던데

ㅇㅇ오래 전

젊은남자 무던 ㅇㅈㄹ 1020한남 일베키즈라 개처망함

ㅇㅇ오래 전

길지나가는 20대애들 표정 보셈 -ㅅ- 다 이표정임. 저런애들이랑 어깨빵은 기본으로 맞을각오해야됨 ㅋㅋ

ㅇㅇ오래 전

아이들 좀만 보아온 사람이면 알테임. 성격이 타고난 면이 있음. 진짜 어린아이가 어디서 저런걸 배웠을까 싶을 정도로 너무 못됐고 성격 ㅈㄹ맞은 애들이 있음. 반면에 진짜 순한 애들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어른이라면 부모라면 아이 성격은 못고치더라도 뭐가 맞고 틀린지 가르쳐줘야지. 아이가 크면서 사회에 잘 적응하도록 도와줘야지! 아이 상처 받을까봐 벌벌 떨면서 귀하디 귀하게 키우기만 하면 머함? 결국 사회성 떨어지고 부모 머리 꼭대기에 설려고나 하지. 근데 이젠 말로해선 안된다고 봄. 정부가 법적으로 강력하게 부모, 선생, 아이 모두에게 각각 맞는 선을 만들어서 넘으면 피해보는 쪽 보호해주는 조치가 필요하다 봄.

ㅇㅇ오래 전

‘내가 왜?’ 를 기본마인드로 갖고다니는애들 많은듯. 실수하면 사과해야하고 타인에게 친절해야 하는 등의 기본을 이해못함...문제는 저걸 돈버는 알바나 회사에도 들고온다는거

ㅇㅇ오래 전

저러다 주머니에 칼 넣고 다니는 넘 만나면 배때지에 바람구멍 나는거지. 걍 놔둬.

ㅇㅇ오래 전

그거 다 쳐맞으면 바뀜 내가 이러한 행동을 하면 쳐맞는다는 것을 알아야 안 하지

00오래 전

올영에서 계산후 '얼른가져가라 휙'하고 물건을미는듯하여 속상함 따질기운이없어 걍나온 아줌마 ㅠㅠ

ㅇㅇ오래 전

옛날처럼 체벌도 없고 그냥 오냐오냐 하니까 그런거임, 요즘 느끼는게 특히 우리나라는 학생이든 성인이든 맞아야 정신차린다고 생각함.

ㅇㅇ오래 전

요즘애들은 너무 당당하고 진짜 싸가지가 없어요 부모가 오냐오냐 결핍없이 키워서 그런거같아요. 저 30대 중후반 여자인데 어릴 때만해도 부모님이 어쩌다 치킨이나 피자한번 사주시면 그게 그렇게 맛있고 친구랑 1000원짜리 떡볶이도 500원씩 돈모아서먹고 돈없으면 못먹는거였는데, 요즘애들 밖에서 마라탕을 거의 주식처럼 사먹고 피자 치킨 이런거 시켜줘도 좋아하지도 않아요 물가가 비싼것도 있지만 정말 돈을 너무 우습게 압니다. 그냥 주어지는걸 당연하게 생각해요. 집에 밥 국 해놔도 아예 안먹는다 하더라구요 요즘애들 문제 참 많아요..진짜 안맞고 자라서 그런거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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