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어디든 그들은 존재합니다만, 오늘은 요즘 애들.
'요즘 애들' 에 대해서 강조하려 합니다.
1. 사람이 지나가려해도 무슨상관? 알아서 피해가라.
학생들 길을 안 비켜줘요. 몰라서 그런다?
아니오. 쳐다본후에도 뒤에 사람있단 사실 알아도, 앞에서 사람이 와도 길막. 안 비켜줘요.
어깨빵하고 싶나봐요...
이런 부류 원래 있긴했었지만 요즘 학생들 유독 심해요.
오냐오냐 자라서 개인주의가 강해져서 그런걸까요.
킥보드도 마찬가지.
킥보드 탄 사람이 안전운전해야하는데 길거리 사람들이 알아서 피해가라 난폭운전하는 학생 너무 많아요.
2. 젊은 남자 진상 비율이 굉장히 늘어났어요.
젊은 여자진상, 아줌마진상, 아저씨진상 원래 있었어요.
그런데 예전에는 젊은남자 진상이 적었어요.
그래서 이런 일화도 있어요.
'남자들은 메뉴 잘 못 나와도 그냥 먹고 간다.'
그 정도로 남자들은 성격이 무던하고 젊잖았어요.
어느 순간부터 젊은 남자 진상이 매우 매우 늘어났어요.
사소한것도 일단 따지고 본다가 기본 패시브.
그들의 특징은 논리있게 말하는 척하며 따지기 무한 반복.
집에선 엄마가 다 해줘서 투정부리면 통했는데
밖에선 마음에 안 들때 무조건 논리있는척 말로 컴플레인걸며 먹힐때까지 따지기 이런 스타일 많아졌어요.
젊은 남자 진상 비중이 높아졌다 이 현상 좋지 않아 보여요
오냐오냐 자라서 비중이 증가한듯해요
3. 공공장소에서 예의 없는 4가지들
고딩 남자애들 길거리에 침찍찍
사람이 바로 옆에 있어도 침찍찍. 창피함을 모르나봐요.
4.물어보면 대답 안 하고 멀뚱멀뚱 쳐다만보고 유체이탈화법
특히 젊은 여자애들이 이래요. 그리고 표정 뚱해져서 말 건 사람을 바보 만들어요. 사회성 없는 친구 많아졌어요.
갑자기 쓰는거라 이 정도만 생각나요.
오냐오냐 자라서 이기주의 개인주의가 늘어날수록
4가지없는 젊은층이 늘어나네요.
지금도 이런데...
지금 성인 젊은층보다 현재 청소년들이 더 오냐오냐 자라고 있는 중이라... 그 아이들이 성인되면 더 진상비중이
4가지 없는 젊은층 비중이 늘어날것같아요.
자신이 뭘 잘 못했는지 모르고 그냥 내 기분 불쾌하면
일단 싸우고본다 일단 가만 안 둔다 하는 젊은층이 늘어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