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은 왜이리 예의가 없는거에요?? 대학 과제 하는데 누군가와 같이 한다는게 불편해서 팀플을 하긴 싫지만 교수님입장에선 학생들을 공부 시킬려고 하는것도 있겟지만 혼자 하기엔 양이 많으니 협업을해서 분업 해서 과제 해라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근데 제가 팀플 같이 하던 사람이 과제 관련해서 회의를 하는데 자꾸 중간에 과제와 아무런 상관 없는 사람과 통화하거나 카톡을 하고 어떤 사람은 회의 하는데 갑자기 자기엄마랑 전화하다가 자기 질문에 답을 안한다고 짜증을 내고 약속시간 보다 늦게 오고 늦으면 늦은 이유 설명과 사과 하기는 커녕 안하고 그냥 넘어 갈려고 하질 않나 아무리 피곤 하고 예민한 상황이여도 그렇치 꼽주고 비난하고 무례한 말을 왜 이렇게 쉽게 하나요?? 어쩔때는 남의 부모 패드립까지 하더라구요? 이정도면 가정교육을 못배워 먹은 쓰레기 인게 확실하더라구요 안그래도 발목 다쳐서 아픈데 더이상 이런 쓰레기랑 같이 과제 하느니 하기 싫다 하니깐 알겟다고 지 알아서 한다고 교수님께 말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뭐 어차피 전공 안살리고 다른분야로 갈거여서 자퇴 생각 하고 있습니다.
남자들은 왜이리 예의가 없나요?
남자들은 왜이리 예의가 없는거에요??
대학 과제 하는데 누군가와 같이 한다는게 불편해서 팀플을 하긴 싫지만
교수님입장에선 학생들을 공부 시킬려고 하는것도 있겟지만 혼자 하기엔 양이 많으니 협업을해서 분업 해서 과제 해라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근데 제가 팀플 같이 하던 사람이 과제 관련해서 회의를 하는데 자꾸 중간에 과제와 아무런 상관 없는 사람과 통화하거나 카톡을 하고
어떤 사람은 회의 하는데 갑자기 자기엄마랑 전화하다가 자기 질문에 답을 안한다고 짜증을 내고 약속시간 보다 늦게 오고
늦으면 늦은 이유 설명과 사과 하기는 커녕 안하고
그냥 넘어 갈려고 하질 않나
아무리 피곤 하고 예민한 상황이여도 그렇치
꼽주고 비난하고 무례한 말을 왜 이렇게 쉽게 하나요??
어쩔때는 남의 부모 패드립까지 하더라구요?
이정도면 가정교육을 못배워 먹은 쓰레기 인게 확실하더라구요
안그래도 발목 다쳐서 아픈데 더이상 이런 쓰레기랑 같이 과제 하느니 하기 싫다 하니깐
알겟다고 지 알아서 한다고 교수님께 말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뭐 어차피 전공 안살리고 다른분야로 갈거여서 자퇴 생각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