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살다 학창시절에도 안겪어봤던 일을 성인되서 겪게 될 줄 몰랐네요.....지나갈때 심지어 다른얘기를 하면서 예를 들면 신문기사에 대해 얘기하는 척하며 들리게 죽여버리고 싶다....병신같은놈 이런말을 지속적으로 합니다수준이 상상이상으로 낮은 인간인데
이런 인간들 상대하기 너무 짜증나네요저런 행위는 어떤사고 방식에서 비롯된 행동일까요?? 특정 극~커뮤니티에서나 하는 행동인데 전혀 죄의식 없이 저러는데 돌겠습니다
낙하산도 뭐 여러 급이있고 하니까 글만 보고 말씀드리긴 힘들지만, 대부분 사람들 회사 관두는 이유가 사람때문인거 다 알잖아요. 이게 싸움이 될런지, 싸우면 이길 확율이 있는 싸움인지는 본인만 판단 가능합니다.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되면 스트레스 받을 필요없이 이직 준비가 답임. 본인의 사정으로 인해 이직이 불가능하다면 도 닦는 심정으로 본인 멘탈을 부여 잡고 개가 짖는다 버티는 수밖에. 여기서 핵심은 낙하산 꼴불견이 아니라 내 멘탈이라는걸 인지하셔야 해요. 그래야 스위치가 켜집니다. 인생 크게 보면 낙하산도 다 때되면 하수구로 흘러갑니다. 스트레스 안받으려면 내 머리에서 낙하산에 반응하는 신호가 올 때, 딱 차단해야 함. 머리로 노래를 생각하든, 일어나서 화장실 다녀오든.. 상대를 내 머리에서 차단하는 방법을 찾아 보세요.
그건 너임
일못하는데 싸가지도 없고, 거기다 낙하산.. 낙하산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니 정말 답이 없네요. 자랑삼아 얘기할 정도면 제 발로 나갈 일도 없을 거 같고..
못생기면 용서가 안되는 세상 ㅋㅋ
무례한 부하직원
잘생겼으면 넘어갔을텐데 못생겨서 더 뭐같이 보이나보네ㅋㅋㅋㅋㅋ 서열정리 한번 ㄱㄱ
보통 이런글 쓰는 애들이 일못함 예전에 페스트푸드점 점장으로 있었는데 꼭 일 못하는것들이 누구는 이러고 누구는 저러고 하면서 남욕함
부하직원이면 맞짱뜨세요!! 여긴 회사이기 위계질서가 있어야줘!! 무슨잘못하면 따끔하게 혼내세요. 그리고 공론화하세요. 그래야 잠잠합니다. 아무리 사장직계라도 님이 일을잘하고 회사에서 필요한인재면 그사람을 정리합니다. 경험담입니다.
근데 외모는 왜 지적함? 외모 지적하는 사람들보면 본인 수준도 꼴뚜기던데
녹음하실수있으면하세요 상대하지마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