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보중금 청소비

돈돈2025.11.01
조회37
원룸에 2년정도 거주하고 다른데로 옮겼습니다
집주인때문에요 4층집주인 옆집 에 원룸에 살았습니다
처음 이사옮길때부터 내방 창문인데 오더니 문열지말라고 먼지들어온다고 가스업체를 불렀더니 자기아는데 있다고 옥상도 비번걸어나서 가스사장님이 못올라가고 기다리라고 불나도 옥상 못가요 비번걸어났어요
냉장고가 고장났다고 하니 며칠있다 어디서 주워와가지고 같이 들어 올리자고 어이가 없어서
어쩔수 없이 옮겼어요 그리고. 또 에어컨이 고장이 나서 말씀드리니 수리기사 불러라 해놓고는 돈 못준다고 제돈 9만원 주고 수리했어요
인터넷도 안들어와서 제돈주고 설치했어요 그렇게 2년을 살았습니다
오죽하면 인터넷,가스,이삿짐 기사들다 소문이 났을정도로 아줌마가 그렇습니다
마지막 이삿날 까지 짐옮기는데 타일 기스안나게 조심하라고 이삿짐센터 아저씨가 기겁을 할정도 따라 다니면서 잔소리를 했다고 했습니다 제가 직장때문에 저희 아버지께서 깨끗이다 방 다치워주고 나왔습니다 보중금 받기로 한날 방충망 구멍 조금 난거랑 주방 조리대 양념때문에 변색됐다고 .. 보중금도 300만원 인데 250만원 붙였습니다 30 만원 깍는다고 해놓고는 50만원을 빼고 줬습니다 본인 정신적 피해보상 이라고.. 너무 화가나서 일이손에 잡히지도 않습니다 원래 다 이런건가요??? 가구중에 주인세대포함 8가구 있습니다 지금은 주인세대랑 한집빼고는 다나갔습니다
다른데 원룸 투룸 다 살아봤는데 보중금 때먹은적은 이집이 처음이에요 원래 이렇게 떼가나요??
돌려 받을수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