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은 1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항상 나를 아껴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들에게 가장 먼저 이야기를 전하고 싶은 마음에 펜을 들었다"라며 자필 편지를 게시했다. 그는 "2PM으로 데뷔해 벌써 19년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긴 시간동안 여러분들이 항상 함께해 주신 덕분에 지금까지 올 수 있었다. 이렇게 늘 나를 아껴주고 응원해주신 여러분들에게 나의 소식을 가장 먼저 전해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했다"라며 팬사랑을 전하곤 "오랜 시간 나를 이해하고 믿어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면서 결혼을 발표했다. 이어 "서로에게 든든한 존재가 되어주며 앞으로의 삶을 함께 걸어가려 한다"라며 가장으로의 포부도 전했다. 나아가 "지금의 내가 있기까지 한결같은 마음으로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러분의 사랑과 응원이 내게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얼마나 큰 힘이 되었는지 모른다"라고 거듭 덧붙였다. 옥택연은 또 "앞으로도 변함없이 2PM의 멤버로서 배우로서, 그리고 여러분의 택연으로서 보내주신 사랑과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적으며 글을 마쳤다. 옥택연은 오는 2026년 봄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옥택연의 여자친구는 일반 기업에서 근무하는 회사원으로 이들은 9년간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옥택연은 지난 2021년 결혼한 황찬성에 이어 2PM 멤버 중 두 번째로 '품절남'이 된다. 이하 옥택연 인스타 글 전문 안녕하세요. 2PM의 옥택연입니다 항상 저를 아껴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가장 먼저 제 이야기를 전하고 싶은 마음에 펜을 들었습니다. 2PM으로 데뷔하고 벌써 19년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19살에 <슈퍼스타 서바이벌>이라는 프로그램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긴 시간동안 여러분들이 항상 함께 해 주셔서 지금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늘 저를 아껴주시고 응원해주신 여러분들께 저의 소식을 가장 먼저 전해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오랜시간 저를 이해하고 믿어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서로에게 든든한 존재가 되어주며 앞으로의 삶을 함께 걸어가려 합니다. 지금의 제가 있기까지 한결같은 마음으로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사랑과 응원이 제게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얼마나 큰 힘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2PM의 멤버로서 배우로서, 그리고 여러분의 택연으로서 보내주신 사랑과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갑작스레 추워진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긴 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진 = TV리포트 DB
'9년 열애' 옥택연, 직접 전한 결혼 소감 "날 믿어준 한 사람과 평생 약속" [전문]
2PM 옥택연이 결혼 소감을 직접 전했다.
옥택연은 1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항상 나를 아껴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들에게 가장 먼저 이야기를 전하고 싶은 마음에 펜을 들었다"라며 자필 편지를 게시했다.
그는 "2PM으로 데뷔해 벌써 19년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긴 시간동안 여러분들이 항상 함께해 주신 덕분에 지금까지 올 수 있었다. 이렇게 늘 나를 아껴주고 응원해주신 여러분들에게 나의 소식을 가장 먼저 전해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했다"라며 팬사랑을 전하곤 "오랜 시간 나를 이해하고 믿어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면서 결혼을 발표했다.
이어 "서로에게 든든한 존재가 되어주며 앞으로의 삶을 함께 걸어가려 한다"라며 가장으로의 포부도 전했다.
나아가 "지금의 내가 있기까지 한결같은 마음으로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러분의 사랑과 응원이 내게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얼마나 큰 힘이 되었는지 모른다"라고 거듭 덧붙였다.
옥택연은 또 "앞으로도 변함없이 2PM의 멤버로서 배우로서, 그리고 여러분의 택연으로서 보내주신 사랑과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적으며 글을 마쳤다.
옥택연은 오는 2026년 봄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옥택연의 여자친구는 일반 기업에서 근무하는 회사원으로 이들은 9년간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옥택연은 지난 2021년 결혼한 황찬성에 이어 2PM 멤버 중 두 번째로 '품절남'이 된다.
이하 옥택연 인스타 글 전문
안녕하세요. 2PM의 옥택연입니다
항상 저를 아껴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가장 먼저 제 이야기를 전하고 싶은 마음에 펜을 들었습니다.
2PM으로 데뷔하고 벌써 19년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19살에 <슈퍼스타 서바이벌>이라는 프로그램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긴 시간동안 여러분들이 항상 함께 해 주셔서 지금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늘 저를 아껴주시고 응원해주신 여러분들께 저의 소식을 가장 먼저 전해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오랜시간 저를 이해하고 믿어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서로에게 든든한 존재가 되어주며 앞으로의 삶을 함께 걸어가려 합니다.
지금의 제가 있기까지 한결같은 마음으로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사랑과 응원이 제게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얼마나 큰 힘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2PM의 멤버로서 배우로서, 그리고 여러분의 택연으로서 보내주신 사랑과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갑작스레 추워진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긴 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진 = 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