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 안 감 난 주변에 노력형으로 자기가 명문대 가서 성공한 경우는 봤어도 막 공부 한두시간밖에 안하고 등급 잘 나오거나 타고난 수학 국어머리 가진애들 본적이 없어서 그런가.. 그런 애들이 피터지게 노력하는 1등급 중에서도 소수일 텐데 걍 나도 타고난 재능을 갖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끝없는 욕망이겠지 난 타고난 지능낮은 돌머리라 평범한 사람 지능이라도 됐음 좋겠다 생각 하는데.. 난 그런 애들이 기만자같음21
근데 난 소수의 타고난 천재 부러워하는 애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