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가십거리만으로도 감정이 요동치고 감정대로 살아가고, 하루, 아니 매시간마다 어떤 뉴스에 일희일비하고....'은중과 상연'이라는 드라마 보는데 5년 전에 뒤진사람때문에 울고불고 난리치고 절교까지함ㅋㅋㅋㅋ
내가 남자라 그런가 가끔은 그러한 너네가 천진난만해서부럽기도 하고, 그런데 평생을 그렇게 산다고 생각하니 (나이60대 70대들도 똑같더라) 불쌍하기도 하고 별생각이 다 드네. 남자로써 첨엔 한심하게만 보였는데, 생물학적인 차이로써 이해하면 요즘은 책임감 느껴서 평생 잘 이끌어주고 리드해줘야겠다는 생각만 듬... 연상누나 만나는데 5살짜리애가 몸만 큰것같아서 귀엽기도하고 애대하듯이 하니깐 오히려 더 잘맞는듯..
여자들은 사소한거에 인생과 목숨을거는듯
그냥 가십거리만으로도 감정이 요동치고
감정대로 살아가고, 하루, 아니 매시간마다 어떤 뉴스에
일희일비하고....'은중과 상연'이라는 드라마 보는데 5년 전에 뒤진사람때문에
울고불고 난리치고 절교까지함ㅋㅋㅋㅋ
내가 남자라 그런가 가끔은 그러한 너네가 천진난만해서부럽기도 하고, 그런데 평생을 그렇게 산다고 생각하니
(나이60대 70대들도 똑같더라) 불쌍하기도 하고
별생각이 다 드네. 남자로써 첨엔 한심하게만 보였는데,
생물학적인 차이로써 이해하면
요즘은 책임감 느껴서 평생 잘 이끌어주고 리드해줘야겠다는 생각만 듬...
연상누나 만나는데 5살짜리애가 몸만 큰것같아서 귀엽기도하고
애대하듯이 하니깐 오히려 더 잘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