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성경에서도 예수님을 증언한다는 세가지를 말씀하시길,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을 증언하는 것은, "물과 피. 그리고 성령"을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을 보십시요. 6 그분께서 바로 물과 피를 통하여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물만이 아니라 물과 피로써 오신 것입니다. 이것을 증언하시는 분은 성령이십니다. 성령은 곧 진리이십니다. 7 그래서 증언하는 것이 셋입니다. 8 성령과 물과 피인데, 이 셋은 하나로 모아집니다. 9 우리가 사람들의 증언을 받아들인다면, 하느님의 증언은 더욱 중대하지 않습니까? 그것이 하느님의 증언이기 때문입니다. 바로 하느님께서 당신 아드님에 관하여 친히 증언해 주셨습니다. ㅡ 요한1서 5장 6-9절 이는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의 증언"입니다. 천주교의 하느님께서는, 성경에서도 말씀하시길, 예수님을 증언하는것이 셋이며, 이 셋은 "물과 피 그리고 성령"이라고 하십니다. 성경에 쓰여진 사실로 보아서도, 이는 바로 하느님께서 친히 증언하신 사실입니다. "하느님께서 당신 아드님에 관하여 친히 증언해 주셨습니다" ㅡ 요한1서 5장 9절 라는 말씀을 요한1서 5장 9절에 말씀하고 계십니다. “개신교는 절대 무시해서는 안된다는 말이 됩니다.” 보십시오. "이는 지극히 높으시며 또 거룩하신 하느님께서 직접 증언하시는 겁니다." 또, 보십시오. "하느님의 증언이다!!!!" 이 예수님을 증언하는 물과피가 밝혀진 바로는, 친히 하느님께서 증언하시는 것이며, 개신교는 확실히 아예 없는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친히 증언해 주심으로써, 개신교는 예수님께서 함께는커녕, 개신교의 실체는 예수님께서 "아예" 없었습니다. 제 주장대로 개신교는 성령뿐이었으며, 성령님을 예수님으로 착각해서인지 아니면, 인간 마틴루터가 세워서인지, 악신에게도 졌으며, 진리이자 하나여야 하는 하느님의 말씀은 오히려 제멋대로인 사람의 생각인양, 천주교 하나의 진리에서 갈라지고 또 갈라져, 그 수만 무려 전세계에는 대략 47300여개로 갈라지고 말았습니다. 개신교 하”나”님의 말씀은 이제 천주교였던 때의 하나에서 개신교를 믿는다면, 4만… 아니 차라리 하느님이 아니라 사람의 생각을 믿는셈 치십시오. 그거나 저거나, 똑같습니다. 성령을 예수님으로 받아들인 개신교. 진짜 예수님은 아예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게 된 개신교. 객관적인 자료로만 본 개신교의 실체는, 정확히 이게 맞습니다. 교만으로 가득차,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는 결함이 많은 개신교. 그것도 있어서는 안될 성경에서의 결함들. 개신교는 물이 어떤 물인지 정체를 모르기에 알쏭달쏭하지만, “요한의 물”이라야 성경에서와 딱 일치하는 바이며, 이는 요한의 물은, 오직 천주교만 정확히 일치할 뿐입니다. 개신교만 물이 알쏭달쏭 정체를 알수 없을뿐, 천주교는 물조차도 알쏭달쏭 하지않는 “요한의 물”이므로, 분명히 요한의 물은 천주교에서의 세례성사를 말하시는 것입니다. 물과피는 예수님이신데 말입니다. 천주교는 다 존재합니다. 심지어, 천주교는 성경까지 완벽하게 일치하여 보여줍니다. 요한의 무리는, 천주교이자 예수님의 무리가 됩니다. 개신교는 천주교와 달리 물도 출처를 알수 없는 매우 애매하다인게 중요한 포인트이자 사실이며, 피도 역시 증거가 없는 이벤트일뿐인, 이는 진짜 이벤트행사에서의 싼값의 포도주가 됩니다. 이로써 개신교는 물인 물세례와 피인 성체성혈이 천주교는 요한도 천주교요, 피도 심지어 과학적인 증거가 있는 진짜 사람의 피인데반해, 개신교는 정말로 진짜 순수한 물과 진짜 원액 포도주인 것이 분명하며, 또다시 이벤트였던 개신교 성체성혈의 허점이 수면위로 드러나게 된 것입니다. 개신교는 물과 피가 없다니까요. 아예 진짜로 없습니다. 이는 곧 예수님께서는, 개신교와 함께 계시지 않습니다. 아니, 함께 계시는게 아닌 “아예 없습니다.” 예수님과 함께가 아니라면, 개신교든 천주교든 구원이 있습니까. 개신교는 그렇게 배우지 않은걸로 압니다. 심지어, 천주교에도 핵심이자 본질이신 예수님께서 함께 계시지 않는다면 역시 구원이 없습니다. 성경에서도, 물과 피는 예수님이십니다. 개신교는 예수님께서는 "아예" 계시지 않는, 심지어 요한의 무리가 아닌, 그러면서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는 개신교의 실체는, “또 다른 무리들”이기에, 예수님과 멀리 떨어져 있다는, 성경에서의 또 다른 무리들이 개신교인 것입니다. 다시 말합니다. 또 다른 무리들은 개신교입니다. 요한의 무리가 천주교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아니라, 성령을 예수님으로 착각하고 있었으며, 예수님께서 함께하신다면 반드시 포함되어져야만 하는, 천주교가 예수님 다음으로 중요하게 여기는 성모님의 발현과 말씀중에도 반드시 있어야 할 “하느님의 종교들” 발언 중에도 “개신교 그들은 하느님의 종교들”이 아니라는듯이, 전혀 개신교는 성모님께서도 아에 언급하지 않으셨고, 이로써 개신교는 "하느님의 종교들"에도 절대 속하지도 않았습니다. 이것이 왜 중요하냐고 묻습니까. 개신교 그들에게는, 예수님은 구원이시란 말입니다. 이는 곧, 개신교는 구원이 없다. 이는 곧, 개신교는 예수님께서 없다. 예수님의 무리가 아닌, 또 다른 무리들이 개신교인데도, 게다가 개신교는 요한의 무리가 아닌 예수님께서 알지 못하신다는 "또 다른 무리들"에 속하기 때문에, "개신교는 알지 못한다"는 식으로 성경에서도 심각하게 개신교를 적나라하게 저격한 상태로 계속 말씀하시는데도, 아직도 개신교는 성경에서의 교만으로, 심각하게도 성령을 아직도 예수님으로 착각하고 있어야 하겠습니까. 개신교는 예수님께서 없다니까요. 이는, 곧 개신교에는 구원이 없다. 개신교의 상식아닙니까. 예수님과 멀리 떨어져 있다는 이야기는, 구원과도 역시 마찬가지로 개신교는 구원에서도 굉장히 멀리 떨어져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개신교는 구원받았다”는 그들이 철저하게 믿는 믿음과 또 실제 개신교는 예수님께서 아예 없었던 사실과 일치하는 실제는 “개신교는 구원과는 매우 멀리 있다.”가 결론적으로, 맞는 사실이라고 지금 결정이 난 것입니다. 아니, 이럴수가. “예수님께서는 개신교에 없습니다.” 개신교는 예수님이신 물과 피는 아예 없기 때문입니다. 특히, 피는 천주교는 과학적인 증거조차 있는데반해 개신교는 “피조차도 성체성혈을 이벤트로”라도 억지로 놀이이자 행사로 행하고 있었지만, 개신교는 천주교처럼 그 어떤 과학적인 증거는 심각하게도 “아예 없습니다.” 개신교의 이벤트 물과 포도주도, 진짜 순수한 물과 진짜 원액이 깃든 포도주로 밝혀지는 날은, 시간문제일 뿐입니다. 이 사실도 하루빨리 드러났으면, 좋겠습니다. 대죄가 많은, 동물의 왕국이라는 시대를 지나쳐온 한국에서만은, 개신교는 곧, 지옥이기 때문입니다. 개신교는 구원받았다는 사실은, 전혀 근거없는 사실인게 드러났습니다. 우리나라 악신도 개신교는 이기지도 못했으면서도 "개신교는 구원받았다는 근거"는 또 어디있으며, "개신교는 구원받았다는 성경말씀"을 역설적으로 개신교는 또 찾아내기라도 했습니까. 우리는 오히려 그와 반대되는 성경구절들로써, 개신교는 예수님께서 없다는 사실은 증명해 냈습니다. 성경구절들이 하나같이 "개신교는 절대 아니다"를 연발하고 있었습니다. 개신교를 적나라하게 저격한 성경구절들도 매우 많아 놀라울 따름입니다. 6 그분께서 바로 물과 피를 통하여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물만이 아니라 물과 피로써 오신 것입니다. ㅡ 요한1서 5장 6절 ㅡㅡㅡㅡ 예수님께서는 물과 피 이신데, 개신교는 물과 피가 예수님이 아니시고, 개신교는 진짜 물과 진짜 포도주이시기에,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성경에서도 개신교인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 것입니다. 아니, 예수님께서는 심판날에 진지하게 진짜로 성경대로 개신교에게 다음과같이, 말씀하실 것입니다. 그는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하고 대답할 것이다. ㅡ 루카 13장 27절 예수님께서는, 개신교는 진짜 모르는 무리들인.것이며, 이는 곧 개신교는 요한의 무리가 아님을 뜻하고, 예수님께서 없으면서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낸다는 성경에서의 또 다른 무리들에 개신교는 속하므로,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하고 반드시 심판날에 성경에서도 예고했던 그대로 개신교에게 대답할 것입니다. 그때에, 그들은 어떻게 할것이며, 또 예수님께서는 그때에 어떻게 하겠습니까. 23 그런데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 “주님, 구원받을 사람은 적습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24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사람이 그곳으로 들어가려고 하겠지만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25 집주인이 일어나 문을 닫아 버리면, 너희가 밖에 서서 ‘주님, 문을 열어 주십시오.’ 하며 문을 두드리기 시작하여도, 그는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하고 대답할 것이다. 26 그러면 너희는 이렇게 말하기 시작할 것이다. ‘저희는 주님 앞에서 먹고 마셨고, 주님께서는 저희가 사는 길거리에서 가르치셨습니다.’ 27 그러나 집주인은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모두 내게서 물러가라, 불의를 일삼는 자들아!’ 하고 너희에게 말할 것이다. ㅡ 루카 13장 26절 1
(최종회)성경에서도 "예수님은 물과 피"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성경에서도 예수님을 증언한다는 세가지를
말씀하시길,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을 증언하는 것은,
"물과 피. 그리고 성령"을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을 보십시요.
6
그분께서 바로 물과 피를 통하여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물만이 아니라 물과 피로써 오신 것입니다.
이것을 증언하시는 분은 성령이십니다.
성령은 곧 진리이십니다.
7
그래서 증언하는 것이 셋입니다.
8
성령과 물과 피인데,
이 셋은 하나로 모아집니다.
9
우리가 사람들의 증언을 받아들인다면,
하느님의 증언은 더욱 중대하지 않습니까?
그것이 하느님의 증언이기 때문입니다.
바로 하느님께서 당신 아드님에 관하여
친히 증언해 주셨습니다.
ㅡ 요한1서 5장 6-9절
이는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의 증언"입니다.
천주교의 하느님께서는,
성경에서도 말씀하시길, 예수님을 증언하는것이 셋이며,
이 셋은 "물과 피 그리고 성령"이라고 하십니다.
성경에 쓰여진 사실로 보아서도, 이는 바로
하느님께서 친히 증언하신 사실입니다.
"하느님께서 당신 아드님에 관하여 친히 증언해 주셨습니다" ㅡ 요한1서 5장 9절
라는 말씀을
요한1서 5장 9절에 말씀하고 계십니다.
“개신교는 절대 무시해서는 안된다는 말이 됩니다.”
보십시오.
"이는 지극히 높으시며 또 거룩하신 하느님께서
직접 증언하시는 겁니다."
또, 보십시오.
"하느님의 증언이다!!!!"
이 예수님을 증언하는 물과피가 밝혀진 바로는,
친히 하느님께서 증언하시는 것이며,
개신교는 확실히 아예 없는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친히 증언해 주심으로써,
개신교는 예수님께서 함께는커녕,
개신교의 실체는
예수님께서 "아예" 없었습니다.
제 주장대로 개신교는 성령뿐이었으며,
성령님을 예수님으로 착각해서인지 아니면,
인간 마틴루터가 세워서인지,
악신에게도 졌으며,
진리이자 하나여야 하는 하느님의 말씀은 오히려
제멋대로인 사람의 생각인양,
천주교 하나의 진리에서 갈라지고 또 갈라져,
그 수만 무려 전세계에는 대략 47300여개로
갈라지고 말았습니다.
개신교 하”나”님의 말씀은 이제 천주교였던 때의 하나에서
개신교를 믿는다면, 4만… 아니 차라리 하느님이 아니라
사람의 생각을 믿는셈 치십시오.
그거나 저거나,
똑같습니다.
성령을 예수님으로 받아들인 개신교.
진짜 예수님은 아예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게 된 개신교.
객관적인 자료로만 본 개신교의 실체는,
정확히 이게 맞습니다.
교만으로 가득차,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는 결함이 많은 개신교.
그것도 있어서는 안될 성경에서의 결함들.
개신교는 물이 어떤 물인지 정체를 모르기에 알쏭달쏭하지만, “요한의 물”이라야 성경에서와 딱 일치하는 바이며,
이는 요한의 물은,
오직 천주교만 정확히 일치할 뿐입니다.
개신교만 물이 알쏭달쏭 정체를 알수 없을뿐,
천주교는 물조차도 알쏭달쏭 하지않는 “요한의 물”이므로,
분명히 요한의 물은
천주교에서의 세례성사를 말하시는 것입니다.
물과피는 예수님이신데 말입니다.
천주교는 다 존재합니다.
심지어, 천주교는
성경까지 완벽하게 일치하여 보여줍니다.
요한의 무리는,
천주교이자 예수님의 무리가 됩니다.
개신교는 천주교와 달리
물도 출처를 알수 없는 매우 애매하다인게 중요한 포인트이자
사실이며, 피도 역시 증거가 없는 이벤트일뿐인,
이는 진짜 이벤트행사에서의 싼값의 포도주가 됩니다.
이로써 개신교는 물인 물세례와 피인 성체성혈이
천주교는 요한도 천주교요,
피도 심지어 과학적인 증거가 있는 진짜 사람의 피인데반해,
개신교는 정말로 진짜 순수한 물과 진짜 원액 포도주인 것이
분명하며, 또다시 이벤트였던 개신교 성체성혈의 허점이
수면위로 드러나게 된 것입니다.
개신교는 물과 피가 없다니까요.
아예 진짜로 없습니다.
이는 곧 예수님께서는, 개신교와 함께 계시지 않습니다.
아니, 함께 계시는게 아닌 “아예 없습니다.”
예수님과 함께가 아니라면,
개신교든 천주교든 구원이 있습니까.
개신교는 그렇게 배우지 않은걸로 압니다.
심지어, 천주교에도 핵심이자 본질이신
예수님께서 함께 계시지 않는다면
역시 구원이 없습니다.
성경에서도,
물과 피는 예수님이십니다.
개신교는 예수님께서는 "아예" 계시지 않는,
심지어 요한의 무리가 아닌,
그러면서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는
개신교의 실체는, “또 다른 무리들”이기에,
예수님과 멀리 떨어져 있다는,
성경에서의 또 다른 무리들이 개신교인 것입니다.
다시 말합니다.
또 다른 무리들은 개신교입니다.
요한의 무리가 천주교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아니라,
성령을 예수님으로 착각하고 있었으며,
예수님께서 함께하신다면
반드시 포함되어져야만 하는,
천주교가 예수님 다음으로 중요하게 여기는
성모님의 발현과 말씀중에도 반드시 있어야 할
“하느님의 종교들” 발언 중에도
“개신교 그들은 하느님의 종교들”이 아니라는듯이,
전혀 개신교는 성모님께서도 아에 언급하지 않으셨고,
이로써 개신교는 "하느님의 종교들"에도
절대 속하지도 않았습니다.
이것이 왜 중요하냐고 묻습니까.
개신교 그들에게는, 예수님은 구원이시란 말입니다.
이는 곧, 개신교는 구원이 없다.
이는 곧, 개신교는 예수님께서 없다.
예수님의 무리가 아닌,
또 다른 무리들이 개신교인데도,
게다가 개신교는 요한의 무리가 아닌
예수님께서 알지 못하신다는
"또 다른 무리들"에 속하기 때문에,
"개신교는 알지 못한다"는 식으로 성경에서도
심각하게 개신교를 적나라하게 저격한 상태로
계속 말씀하시는데도,
아직도 개신교는 성경에서의 교만으로, 심각하게도 성령을 아직도 예수님으로 착각하고 있어야 하겠습니까.
개신교는 예수님께서 없다니까요.
이는, 곧 개신교에는 구원이 없다.
개신교의 상식아닙니까.
예수님과 멀리 떨어져 있다는 이야기는,
구원과도 역시 마찬가지로
개신교는 구원에서도 굉장히 멀리 떨어져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개신교는 구원받았다”는 그들이 철저하게 믿는 믿음과
또 실제 개신교는 예수님께서 아예 없었던 사실과 일치하는
실제는 “개신교는 구원과는 매우 멀리 있다.”가
결론적으로, 맞는 사실이라고
지금 결정이 난 것입니다.
아니, 이럴수가.
“예수님께서는 개신교에 없습니다.”
개신교는 예수님이신 물과 피는
아예 없기 때문입니다.
특히, 피는 천주교는 과학적인 증거조차 있는데반해
개신교는 “피조차도 성체성혈을 이벤트로”라도
억지로 놀이이자 행사로 행하고 있었지만,
개신교는 천주교처럼 그 어떤 과학적인 증거는 심각하게도
“아예 없습니다.”
개신교의 이벤트 물과 포도주도,
진짜 순수한 물과 진짜 원액이 깃든 포도주로 밝혀지는 날은,
시간문제일 뿐입니다.
이 사실도 하루빨리 드러났으면, 좋겠습니다.
대죄가 많은,
동물의 왕국이라는 시대를 지나쳐온 한국에서만은,
개신교는 곧, 지옥이기 때문입니다.
개신교는 구원받았다는 사실은,
전혀 근거없는 사실인게 드러났습니다.
우리나라 악신도 개신교는 이기지도 못했으면서도
"개신교는 구원받았다는 근거"는 또 어디있으며,
"개신교는 구원받았다는 성경말씀"을 역설적으로
개신교는 또 찾아내기라도 했습니까.
우리는 오히려 그와 반대되는 성경구절들로써,
개신교는 예수님께서 없다는 사실은 증명해 냈습니다.
성경구절들이 하나같이 "개신교는 절대 아니다"를
연발하고 있었습니다.
개신교를 적나라하게 저격한 성경구절들도
매우 많아 놀라울 따름입니다.
6
그분께서 바로 물과 피를 통하여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물만이 아니라 물과 피로써 오신 것입니다.
ㅡ 요한1서 5장 6절
ㅡㅡㅡㅡ
예수님께서는 물과 피 이신데,
개신교는 물과 피가 예수님이 아니시고,
개신교는 진짜 물과 진짜 포도주이시기에,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성경에서도
개신교인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 것입니다.
아니, 예수님께서는 심판날에 진지하게 진짜로 성경대로
개신교에게 다음과같이, 말씀하실 것입니다.
그는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하고 대답할 것이다.
ㅡ 루카 13장 27절
예수님께서는, 개신교는 진짜 모르는 무리들인.것이며,
이는 곧 개신교는 요한의 무리가 아님을 뜻하고,
예수님께서 없으면서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낸다는 성경에서의 또 다른 무리들에 개신교는 속하므로,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하고
반드시 심판날에 성경에서도
예고했던 그대로 개신교에게 대답할 것입니다.
그때에, 그들은 어떻게 할것이며,
또 예수님께서는 그때에 어떻게 하겠습니까.
23
그런데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
“주님, 구원받을 사람은 적습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24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사람이 그곳으로 들어가려고 하겠지만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25
집주인이 일어나 문을 닫아 버리면,
너희가 밖에 서서 ‘주님, 문을 열어 주십시오.’ 하며
문을 두드리기 시작하여도,
그는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하고
대답할 것이다.
26
그러면 너희는 이렇게 말하기 시작할 것이다.
‘저희는 주님 앞에서 먹고 마셨고,
주님께서는 저희가 사는 길거리에서 가르치셨습니다.’
27
그러나 집주인은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모두 내게서 물러가라, 불의를 일삼는 자들아!’ 하고
너희에게 말할 것이다.
ㅡ 루카 13장 26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