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신자도 아닌 일반인이기에 성령회관에 가야만 "예수님은 주님이시다"라는 사실을 알수 있다는 이 유명한 성경구절을 모르십니까. 천주교 하느님의 성령으로 이루어지는 치유와 구마와 기적을 직접 못보았기 때문에, 곧 말기 암 환자가 죽어가다가 한번에 완전히 완치된 성령으로 치유된 놀라운 모습을 한번도 본적이 없기에, 당신이 믿지 않는 것 뿐이니, 천주교 하느님의 기적을 다른 신과 같을거라는 일반화는 하지 마십시오. 기적과 구마와 치유를 겪어본 자들도, 그들도 전에는 일반인으로써, 성령회관을 알기 전에는 그들과 똑같은 의심을 품고 있었습니다. "성령에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할수 없습니다." 라는 성경구절은 매우 중요한 “성령의 기능”을 성경에서는 설명하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개신교는 그 사실을, 성경에서까지 너무나 잘 캐치하였던 것뿐입니다. 이처럼 성령으로 완전한 완치를 받은 자들도 성령을 힘입어 본적이 한번도 없다면, 당신과 같이 하느님에 대하여 매우 부정적으로만 생각하는 "우물 안 개구리"이자 일반인이였을 것이라는 사실만 아십시요. 당신 일반인들과 그 믿음이 강한 자들의 차이는 성령을 힘입어 보았느냐, 아니냐는 것이라는 사실은, 성경을 통해서도 명확하게 드러난 사실입니다. "성령에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할수 없습니다"가 진실로 그 믿는자들의 바로 눈앞에서 이루어 졌기에, 당신과 똑같은 불신자인 상태였던 그들에서, 성령을 힘입은 결과, 성령의 기능으로, 그들은 무신론자에서 하느님을 굳게 믿는 신앙인으로 완전히 변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단지 천주교 하느님의 말씀에 지나지 않을 뿐"인데도, "지극히 거룩하시고 높으신 하느님의 말씀에 해당하는 단어들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 모든 성경구절들이 엄청난 힘을 가지게 되는 것이었던 것입니다. 말씀조차, 단어조차, 힘이 있다면, 하느님께서 우리 인간을 위하여, 그 대단히 드높은 성경까지 권위를 내려놓고, 개신교 신자들의 생각처럼 하느님께서는 굳이 성경보다는 사람들이 하는 말을 귀기울여 듣겠습니까 아니면, 하느님께서 개신교에게 적나라하게 저격한 경고들인 성경구절들처럼 행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지금 신과 인간의 차이가 별로 높지 않다는 뜻이로 받아들여도 되겠습니까. 그러면, 별 볼일 없다는 하느님께서 지옥은 왜 만들어 놓으셨습니까. 지옥에서 들려오는 사람들의 비명을 일일히 다 들어주신다는 뜻으로도 받아들이겠습니다. 혹시, 신과 인간의 차이를 너무나 모르시는 것은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다시 묻습니다. 개신교의 지옥에서의 외침으로, 성경까지 없던일로 하시는 하느님께서는 인간의 말을 일일히 들어주시는 별볼일 없는 신이며, 또 사람들과 별다를바없이 낮은 하느님으로, 개신교는 알고 있다고 받아들이겠습니다. 다시 묻습니다. 지극히 거룩하시고 높으신 하느님께서는, 성경대로 하시겠습니까 아니면, 한낱 인간인 개신교 모두의 주장을 수용하시겠습니까. 심판날에 개신교의 생각대로 움직이실까요. 개신교에게는 반드시 그래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개신교는 모두 불법을 일삼는 자들이 되어, 지옥에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개신교는, 잘 들으십시요. 1
마지막 시대, 성령회관을 아는자가 많지 않다.
당신은 신자도 아닌 일반인이기에
성령회관에 가야만 "예수님은 주님이시다"라는 사실을
알수 있다는
이 유명한 성경구절을 모르십니까.
천주교 하느님의 성령으로 이루어지는
치유와 구마와 기적을 직접 못보았기 때문에,
곧 말기 암 환자가 죽어가다가 한번에 완전히 완치된
성령으로 치유된 놀라운 모습을 한번도 본적이 없기에,
당신이 믿지 않는 것 뿐이니,
천주교 하느님의 기적을 다른 신과 같을거라는 일반화는
하지 마십시오.
기적과 구마와 치유를 겪어본 자들도,
그들도 전에는 일반인으로써,
성령회관을 알기 전에는
그들과 똑같은 의심을 품고 있었습니다.
"성령에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할수 없습니다." 라는 성경구절은
매우 중요한 “성령의 기능”을
성경에서는 설명하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개신교는 그 사실을,
성경에서까지 너무나 잘 캐치하였던 것뿐입니다.
이처럼 성령으로 완전한 완치를 받은 자들도
성령을 힘입어 본적이 한번도 없다면,
당신과 같이 하느님에 대하여
매우 부정적으로만 생각하는 "우물 안 개구리"이자
일반인이였을 것이라는 사실만 아십시요.
당신 일반인들과 그 믿음이 강한 자들의 차이는
성령을 힘입어 보았느냐, 아니냐는 것이라는 사실은,
성경을 통해서도
명확하게 드러난 사실입니다.
"성령에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할수 없습니다"가 진실로
그 믿는자들의 바로 눈앞에서 이루어 졌기에,
당신과 똑같은 불신자인 상태였던 그들에서,
성령을 힘입은 결과, 성령의 기능으로,
그들은 무신론자에서 하느님을 굳게 믿는 신앙인으로 완전히
변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단지 천주교 하느님의 말씀에 지나지 않을 뿐"인데도,
"지극히 거룩하시고 높으신 하느님의 말씀에 해당하는 단어들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 모든 성경구절들이 엄청난 힘을
가지게 되는 것이었던 것입니다.
말씀조차, 단어조차, 힘이 있다면,
하느님께서 우리 인간을 위하여,
그 대단히 드높은 성경까지 권위를 내려놓고,
개신교 신자들의 생각처럼 하느님께서는 굳이
성경보다는 사람들이 하는 말을 귀기울여 듣겠습니까 아니면, 하느님께서 개신교에게 적나라하게 저격한 경고들인
성경구절들처럼 행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지금 신과 인간의 차이가
별로 높지 않다는 뜻이로 받아들여도 되겠습니까.
그러면, 별 볼일 없다는 하느님께서
지옥은 왜 만들어 놓으셨습니까.
지옥에서 들려오는 사람들의 비명을 일일히 다 들어주신다는 뜻으로도 받아들이겠습니다.
혹시, 신과 인간의 차이를 너무나 모르시는 것은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다시 묻습니다.
개신교의 지옥에서의 외침으로,
성경까지 없던일로 하시는 하느님께서는
인간의 말을 일일히 들어주시는 별볼일 없는 신이며,
또 사람들과 별다를바없이 낮은 하느님으로,
개신교는 알고 있다고 받아들이겠습니다.
다시 묻습니다.
지극히 거룩하시고 높으신 하느님께서는,
성경대로 하시겠습니까 아니면,
한낱 인간인 개신교 모두의 주장을 수용하시겠습니까.
심판날에 개신교의 생각대로 움직이실까요.
개신교에게는 반드시 그래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개신교는 모두 불법을 일삼는 자들이 되어,
지옥에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개신교는, 잘 들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