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교대역에서 사당역

쓰니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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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 차 수리때문에 오랜만에 지하철타는데 요새는 5:30분정도 됐는데도 사람 많더라. 2호선 교대역에서 타서 사당역까지가는데 우연히 한 여자를 봤는데 어디서 봤던 사람 같아서 실례인줄 알면서 자꾸쳐다보게 되는거임.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는 사람이라 아닌가보다했는데 계속 눈이가는걸 어쩔수없어. 눈을 뗄수가 없더라. 이상형이 이런건가 싶고 계속 생각나고 이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