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정숙, 10기 상철과 세번째 결혼식‥축가 솔비→‘나는솔로’ 출연자 총출동

쓰니2025.11.02
조회616

 22기 정숙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나는 솔로' 22기 정숙(가명)이 10기 상철(가명)과 세 번째 결혼식을 올렸다.

22기 정숙, 10기 상철은 10월 25일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축가는 가수 겸 화가 솔비가 맡았고 정숙, 상철이 각각의 팀과 축무를 선보였다.

각기 다른 기수로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 결혼한 만큼 SBS Plus, ENA '나는 솔로' 돌싱특집 10기, 22기 출연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22기 정숙은 개인 소셜미디어에 하객으로 참석한 22기 사진을 공개하며 "행복 가득한 22기 고마워요"라고 전했다.

22기 정숙은 10기 상철과 결혼을 앞두고 "이번에는 마지막 청첩장이 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결심했다"며 자녀 계획에 대해서는 "나이가 있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생기면 당연히 저 닮은 아이 낳고 싶다. 자연스럽게 생기면 키우는 거고 자연스럽게 생기지 않으면 인공적인 노력을 할 생각까지는 없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22기 정숙은 변호사이며 10기 상철은 미국에서 사업을 준비 중이다. 두 사람은 "결혼 후 미국에서 살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