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류이서 “41세에 엄마한테 혼남” 2세 계획 발표에도 母에겐 아기

쓰니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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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이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어머니와의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

류이서는 10월 2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저 쿠키? 과자? 샀다고 엄마한테 혼남. 나도 마흔하나인데 하하"라는 글을 게재했다.

‘전진’ 류이서 “41세에 엄마한테 혼남” 2세 계획 발표에도 母에겐 아기류이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공개된 사진 속엔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어머니와 데이트를 즐기는 류이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카라 배색 워크 재킷을 입고 안경을 쓴 류이서는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류이서의 손에는 어머니에게 잔소리를 듣게 만든 쿠키가 들려 있다. 잔소리에도 아랑곳 않고 포장을 뜯기 바쁜 류이서의 모습은 여느 평범한 딸 같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저도 쿠키 단 거 먹음녀 엄마가 걱정의 눈빛 하세요. 전 39살인데", "어른들에겐 언제가 아기라고 하더라구요" 등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편 류이서는 전직 승무원으로 지난 2020년 그룹 신화 멤버 전진과 결혼식을 올렸다. 전진, 류이서 부부는 최근 채널 'A급 장영란'에 출연해 "2주 전에 처음 병원을 가봤다"며 2세 계획을 발표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