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고 가
나부터
실수해서 불안하다고 징징대는 시시콜콜함부터
사람사는 현실이 쉽지않다는 진중한 얘기까지
친구처럼 괜찮다고 빠짐없이 다 들어줘서
감사해
보고싶어요, 요즘 어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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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내 삶의 원동력!!!
잘하구 와
어디서든 어떤모양이든 살아만 있어주면 괜찮아. 그럼 언젠가 한번은 볼수있겠지..내 인생에 행복한 햇살과 그늘이 되어준 당신! 언제나 나를 존중한다는 그말이 항상 고마웠어. 그덕분에 난 이상을 펼치고 세상밖으로 나와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어 난한순간도 잊지않고 살아가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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