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미자, 안타까운 고백 "애기 떠난지 3개월..너무 많이 그리워"

쓰니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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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세상을 떠난 반겨련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미자는 2일 "오늘따라 순칠이(반려견) 생각이 많이 나네. 차에서 또 눈물 찔끔"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반려견이 생전 신나게 노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이어 미자는 "이제 3개월 되어가네. 언제쯤 괜찮아질까. 너무 많이 그립다 울 애기"라고 반려견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토로했다.

'김태현' 미자, 안타까운 고백 "애기 떠난지 3개월..너무 많이 그리워"앞서 미자는 지난 8월 "순칠이가 이틀 전부터 토를 하고 많이 아팠다. 장폐색 진단을 받고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지만 오늘 아침 갑작스럽게 무지개다리를 건너게 됐다"며 고 반려견과의 이별 소식을 전했다.

한편 미자는 지난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