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완, 대놓고 방민아 응원..스윗한 ‘럽스타그램’ “장하다”

쓰니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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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민아, 온주완/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온주완이 예비신부 방민아를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1일 온주완은 자신의 SNS에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을 홍보하며 “너무나 사랑스러운 극이다”라고 언급했다.

‘어쩌면 해피엔딩’은 지난달 30일부터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개막해 내년 1월 25일까지 공연한다. 방민아는 클레어 역으로 합류했다.

온주완은 이어 “또 보고싶은데 티켓 구하기가 별따기네”라며, 방민아의 계정을 태그하고 “장하다”라고 칭찬했다. 예비부부의 스윗한 모먼트가 엿보여 팬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온주완, 대놓고 방민아 응원..스윗한 ‘럽스타그램’ “장하다”사진=온주완 SNS

한편 그룹 걸스데이 출신인 방민아는 온주완과 11월 중 결혼한다. 방민아의 소속사 SM C&C는 공식입장을 통해 “두 사람이 오랜 인연에서 연인으로 사랑을 키워왔다”며 “결혼식은 양가 친인척들이 모인 자리에서 조용하게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온주완 소속사 해와달엔터테인먼트 역시 같은 입장을 전달했다.

두 사람은 2016년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인연을 시작해 2021년 뮤지컬 ‘그날들’로 재회했다. 이후 친밀한 사이로 발전하며 연인이 되고 사랑을 키운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방민아는 걸스데이 내 두 번째 품절녀에 등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