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시댁이랑 마라톤 뛰고 다같이 밥 먹는중 어머님이 아버님 운동해야한다고 러닝 얘기하다가 아버님이 발목 아프다그 좀 시기상 아니라고 하시길래
내가 마쟈요. 하고 러닝화같은거 사면 푹신해서 발 보호하니까 러닝화 사라고 얘기햇는데.
갑자기 어머님이 러닝화 며느리가 사준대요 이러는거야
하 갑자기 먼소리? 머 사드릴수는 있는데
먼가 상황상 나를 공격하는?
진짜 계속 생각하면 할수록 짜증나는거야
내가 예민한건가
댓글 2
ㅇㅇ오래 전
그 말 자체가 "하나 사드릴까요"라는 의미로 알았는데? 그리고 저 정도의 연세면 20만원 정도는 돼야 무릎에 무리가 없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