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개그맨 유상무의 아내 김연지가 해외 일정을 마치고 온 남편의 캐리어를 직접 정리해주는 모습을 공개했다.김연지는 2일 "저의 주말을 7장의 사진으로 요약해보았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사진에는 김연지가 약 20여일간 해외에서 일정을 마치고 온 유상무의 캐리어를 대신 정리해주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김연지는 마스크까지 착용하고 세심하게 빨래를 챙겼다.김연지는 "살려줘"라는 멘트까지 덧붙였지만, 정작 유상무는 쇼파에 누워 핸드폰만 들여다보고 있었다.이를 본 팬들은 댓글을 통해 유상무의 행동을 지적했다. 다수는 "마치 가사도우미 같다", "캐리어에 담긴 빨래는 스스로 정리해야 하는 것 아니냐", "콘셉트라고 해도 과하다", "너무 엄마처럼 다 해주지 마세요"라고 일침을 날렸다.한편 유상무는 지난 2018년 6살 연하 작곡가 김연지와 결혼했다.
김연지, 유상무 대신 캐리어 빨래 정리.."가사도우미냐" 팬들 일침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개그맨 유상무의 아내 김연지가 해외 일정을 마치고 온 남편의 캐리어를 직접 정리해주는 모습을 공개했다.
김연지는 2일 "저의 주말을 7장의 사진으로 요약해보았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김연지가 약 20여일간 해외에서 일정을 마치고 온 유상무의 캐리어를 대신 정리해주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김연지는 마스크까지 착용하고 세심하게 빨래를 챙겼다.
김연지는 "살려줘"라는 멘트까지 덧붙였지만, 정작 유상무는 쇼파에 누워 핸드폰만 들여다보고 있었다.
한편 유상무는 지난 2018년 6살 연하 작곡가 김연지와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