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가 조부모님 건대역 제일 큰 아파트 자가로 사시고
그친구는 해외에서 부모님이 오래 사셔서
최근에 집도 매입했다는데
맨날 물가 상승 에바다
취엊 어렵다 징징거리는거
너무너무 부러워버림 ㅠ
우리 부모님 진짜 반의반이라도 저정도 노후 되엇으면 좋겟다너무 부럽다 친구야
Best가난코스프레 한 부분이 어디..? 물가 오른거 맞고 집이 부자래도 물가상승은 똑같이 느끼는거고 용돈의 액수가 다를지언정 그 친구도 취준생인건 맞으니 부모 용돈 받으며 취업 힘든건 똑같은데?
어찌되었든 잘 사는 친구를 많이 두는게 좋다!
20억하는 강남아파트 갖고있는 우리부장 실수령액 600만원 애 고등학생 애둘 학원비 250 생활비 250 100대출이자. 죽을라고 한다.. 마통도 뚫었어.. 서울 끝자락 5억짜리 자가 나. 월수입 1500만원 . (배우자 맞벌이 해서 ㅇㅇ ) 아무리 모아도 강남아파트를 살 수가 없다. 마용성 아파트라도 가고 싶다... 돈을 모아야한다. 주식도 하고 이것저것하고있다. 나도 부장처럼 아끼고 산다 아파트 좋은곳 가려고 저번달은 2천벌었는데.. 아웃백도 비싸게 느껴저서 한번을 못갔다. 이게 현실이야 자산이 높아도 소득이 적으면힘들고 자산이 적으면 소득이 많아도 ..자산형성위해..모우고 살어 니 친구도 수입이 안많으면 빠듯하지..당연한거잖아 참고로 부장님 보다 내가 가격안보고 자주 치킨시켜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유일한 사치야 ㅜㅜㅜ
그럼 건대에 아파트 갖고 있으면 평생 취직걱정도 안하고 물가상승도 생각안하고 살줄알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난코스프레 한 부분이 어디..? 물가 오른거 맞고 집이 부자래도 물가상승은 똑같이 느끼는거고 용돈의 액수가 다를지언정 그 친구도 취준생인건 맞으니 부모 용돈 받으며 취업 힘든건 똑같은데?
너랑 출발선 자체가 다르니 생각이나 사고방식 자체가 다를거야. 힘내!
가난한 사람들의 자격지심이란..
너가 니 부모 이상의 능력을 펼치고 살아봐라. 니가 니 능력 뭐라고 하기 전에 너나 니 능력 이상으로 살면서 니 부모 까는 건이해하는데 그런 주제도 못 되는 게 왜 부모 탓을 해???
물가상승 에바맞고 취업어려운것도 팩트아님? 저기서 무슨 가난코스프레가 있다는거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