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사는친구가 가난코스프레

ㅇㅇ2025.11.02
조회10,316
하는거 보고있기 넘힘듦ㅋ
친가 조부모님 건대역 제일 큰 아파트 자가로 사시고
그친구는 해외에서 부모님이 오래 사셔서
최근에 집도 매입했다는데
맨날 물가 상승 에바다
취엊 어렵다 징징거리는거
너무너무 부러워버림 ㅠ
우리 부모님 진짜 반의반이라도 저정도 노후 되엇으면 좋겟다너무 부럽다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