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안판석 사단 합류할까 “‘연애박사’ 제안받고 검토 중” [공식입장]

쓰니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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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엔DB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김소현이 안판석 사단에 합류할까.

김소현 소속사 피치컴퍼니 측은 11월 3일 뉴스엔에 "김소현이 ENA 새 드라마 '연애박사'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연애박사'는 한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왼쪽 다리를 잃은 남자, 전공의 길을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여자 대학원생의 로맨스를 그린 휴먼 드라마다.

김소현은 극 중 의류학과 학부 졸업을 앞두고 한 사건에 휘말려 대학원 진학 고배를 마신 후 로봇 공학에 빠져 기계공학 석사과정에 입학하는 임유진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애박사'의 연출은 안판석 감독이 맡는다. 안판석 감독은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봄밤', '밀회', '졸업' 등을 연출하며 멜로 거장으로 불리고 있다.

김소현이 안판석 감독표 멜로 '연애박사'로 안방극장에 복귀할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김소현은 지난 7월 종영한 JTBC 드라마 '굿보이'에서 지한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