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 의견 갈린다는 여돌 명품 브랜드 착장들

ㅇㅇ2025.11.03
조회7,557


참고로 블핑 리사는 (구) 셀린느 앰버서더이자 뮤즈였고 (현) 루이비통 앰버서더임




 

 


일단 셀린느는 전반적으로 무난한 느낌 ㅎㅎ




 

 


되게 우아하고 좋다... 확실히 셀린느 착장하면 모델 같으심






 

 


소화력 좋다 

리사는 얘는 진짜 모델이다






 


전체적 밸런스를 보면 셀린느가 세련된 느낌으로 더 예뻐보이기도 하고 

전반적으로 시크한 느낌의 착장들이라 개취로는 더 선호함 ㅎㅎ







 

 

 


반면 확실히 셀린느와는 분위기 다른 다양하고 화려한 느낌의 루이비통







 

 

 


특히 최근 패션위크 착장은 역대급 이였음

확실히 리사는 화려한게 찰떡이야






 

 


셀린은 누가 입어도 다 괜찮을 거 같은데 루이비통은 리사 뿐인 느낌이랄까 

본인 추구미에도 더 맞는듯해 보여서 보기좋음






 

 


쭉 보면 다 다른 느낌으로 너무 이쁜데 셀린은 모델같고 루이비통은 공주같음


+셀린 너무이쁘지만 리사가 아니어도 셀린은 셀린인데루이비통은 리사가 저걸 다 살려내는 느낌이라 내 픽은... 루이비통특히 맨 마지막 착장.. 뭐 밑도 끝도 없는 걸 잘 소화해버리니까 리사 존재감이 더 빛나는 느낌 ㅇㅈ


댓글 3

타민이형오래 전

연예인인데, 뭐가 문제 능력되잖아

ㅇㅇ오래 전

셀린느가 도도하고 시크해보여서 좋았는데 사실 재미없긴함. 루이비통이 화려해서 보는 재미가 있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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