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과 라이브 둘다 오졌다는 방탄 진 솔콘 투어 앵콜 공연 ㅠㅠ
첫째날부터 비주얼 미쳤네
얼굴 피지컬이 저런데 (얼굴땜에 피지컬이 묻힘)
노래 라이브 개잘하고 퍼포먼스도 완벽해따던데 ㅠ
그리고 이날 게스트 무려 정국 & 제이홉
간만에 또 이렇게 쓰리샷 보니 몹시 도파민터짐 ㅎㅎ
공연 둘째날 석진이
난 근데 석진이 워낙 존잘이라 비주얼 포지션인줄 알았는데 음색 진짜 좋더라
라이브도 ㄹㅇ 잘하데
멤버들이 진 라이브 믿고 듣는다고 안정적으로 진짜 잘한다고 할만함
+ 그리고 이날 콘 게스트로 나온 뷔(지민도 옴)
뷔 앉혀놓고 피아노 연주 + 무대 시작한 진 ㅋㅋㅋㅋ
발라드인데 팬들 웃음 터진 이유가 전광판에 둘 이렇게 잡힘ㅋㅋㅋ
그리고 떠오른 한 장면 ㅋㅋㅋ
의도치 않은 드라마 패러디가 되어버림 ㅋㅋㅋㅋ
뷔가 진짜 세레나데 듣는 것 같은 표정으로 계속 봄 ㅋㅋ
그와중에 흔들림없이 피아노 연주, 라이브 하는 진 ㅋㅋㅋ
(뭐야 둘이 왜케 애틋해 ㅎㅎ)
팬들 시선에서 본 뷔랑 진 ㅋㅋㅋ
잘생긴 애들이 저러고 있으니 참 보기좋네
직관한 팬들은 진심 좋았겠다 ㅠ
게스트 라인업도 넘나 설렜고
비주얼도 장난아닌데 팬사랑도 대단했던 석진이 솔콘
잘생긴건 원래 아는데도 후기 짤이랑 영상 보며 감탄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