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계정에 "안녕하세요. 지효예요. 제 개인 채널을 오픈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그는 "저의 일상 그리고 소소한 순간들, 그리고 아직 보여드리지 못한 이야기들을 함께 해요! 편하게 놀러 오세요! 그리고! 구독 잊지 마세요!"라며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송지효가 유튜브를?"이라는 문구와 함께 청초한 매력을 뽐내는 송지효의 모습이 담겨 있다. 새 채널을 통해 그는 배우로서의 일상뿐 아니라 인간 송지효의 솔직하고 꾸밈없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를 본 팬들은 "드디어 한다", "자주 볼 수 있어서 좋다", "언니 최고", "세상 밖으로 나오려는 송지효 파이팅", "구독하고 기대하겠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어 같은 날 채널 '지효쏭'에는 첫 영상이 공개되며 채널 오픈이 공식화됐다. 영상 속에서 그는 책상에 앉아 태블릿으로 채널 로고를 직접 그리며 "한글 같아요?"라고 제작진에게 묻는 등 소탈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마네킹과 디자인 도구가 놓인 배경은 그가 CEO로 활동 중인 속옷 브랜드의 작업실로 추정되며, 앞으로 새 채널을 통해 배우이자 사업가로서의 송지효를 동시에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송지효는 지난 2001년 잡지 '키키'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이후 영화 '여고괴담 3 - 여우 계단', '썸', 드라마 '궁', '응급남녀'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또한 오랜 기간 인기 예능 프로그램 SBS '런닝맨'에 고정 출연하며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사진= TV리포트 DB, 송지효
'속옷 CEO' 송지효, 또 기쁜 소식…"아직 못 보여준 게 많아" [RE:스타]
배우 송지효가 개인 채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송지효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계정에 "안녕하세요. 지효예요. 제 개인 채널을 오픈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그는 "저의 일상 그리고 소소한 순간들, 그리고 아직 보여드리지 못한 이야기들을 함께 해요! 편하게 놀러 오세요! 그리고! 구독 잊지 마세요!"라며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송지효가 유튜브를?"이라는 문구와 함께 청초한 매력을 뽐내는 송지효의 모습이 담겨 있다. 새 채널을 통해 그는 배우로서의 일상뿐 아니라 인간 송지효의 솔직하고 꾸밈없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를 본 팬들은 "드디어 한다", "자주 볼 수 있어서 좋다", "언니 최고", "세상 밖으로 나오려는 송지효 파이팅", "구독하고 기대하겠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어 같은 날 채널 '지효쏭'에는 첫 영상이 공개되며 채널 오픈이 공식화됐다. 영상 속에서 그는 책상에 앉아 태블릿으로 채널 로고를 직접 그리며 "한글 같아요?"라고 제작진에게 묻는 등 소탈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마네킹과 디자인 도구가 놓인 배경은 그가 CEO로 활동 중인 속옷 브랜드의 작업실로 추정되며, 앞으로 새 채널을 통해 배우이자 사업가로서의 송지효를 동시에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송지효는 지난 2001년 잡지 '키키'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이후 영화 '여고괴담 3 - 여우 계단', '썸', 드라마 '궁', '응급남녀'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또한 오랜 기간 인기 예능 프로그램 SBS '런닝맨'에 고정 출연하며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사진= TV리포트 DB, 송지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