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 조민아, 외식값 아끼려 도시락 쌌다…클린식단으로 직접 준비

쓰니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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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 조민아가 게재한 사진/조민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41·조하랑)가 자신의 일주일 도시락을 자랑했다.

조민아는 2일 자신의 계정에 "일주일 도시락. 사과/ 당근/ 단백질류/(병아리콩/ 닭가슴살/ 두부/ 계란)+두유. 사과와 당근, 매일 다른 종류의 단백질류들로 도시락을 준비해서 출근하는데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민아가 직접 준비한 점심 도시락이 담겼다. 정갈하게 손질된 사과와 채소들, 병아리콩, 닭가슴살 등 단출한 메뉴들이다. 평소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조민아 다운 한 끼다. 홀로 아들을 키우는 워킹맘이면서도 매일 도시락을 준비하는 부지런함도 감탄을 자아낸다.

이어 조민아는 "클린한 식단이라 위에 부담이 없고 외식 값을 절약하면서 점심시간을 활용해 사무 업무를 함께 볼 수 있는 장점들이 커서 늘 도시락파랍니다. #도시락 #워킹맘 #도시락의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조민아는 2020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나 2년 만에 이혼했다. 현재 홀로 아들을 양육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