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업주 랑 삐끼 하는 아줌마들이 괜찮았는데... 그때 어떤 파오후 같은 새끼들이 인터넷 에다가 " 연어~ 연어 " 라고 그러길래... 기분 나쁘더라고.... 성접대 같은것들은 하고 싶지가 않았어...
그리고 2012년도 때, 희영- 이라는 이름을 썼을 때...
그때 업주 랑 삐끼 하는 아줌마들이 괜찮았는데...
그때 어떤 파오후 같은 새끼들이 인터넷 에다가 " 연어~ 연어 " 라고 그러길래...
기분 나쁘더라고.... 성접대 같은것들은 하고 싶지가 않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