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송지효, 알아주는 애주가” (짠한형)

쓰니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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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송지효, 애주가임을 인정했다.


3일 공개된 신동엽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서는 송지효, 김병철 근황, 일 이야기가 공개됐다.

송지효는 연예계에서도 유명한 애주가다. 송지효는 “신동엽 선배님과 사석에서 마셔보고 싶었다”고 말했고 신동엽은 “오늘 사석처럼 하면 된다”고 화답했다.

이어 신동엽은 “그런데 유독 ‘런닝맨’에 술 못 하는 멤버들이 많다. 유재석 술 안 마시잖냐”라고 말했다.

더하여 신동엽은 “김종국은 마시면 우리가 합친 것보다 더 많이 마실텐데 그렇게 안 마시는 것”이라고 말했다. 송지효는 “맞다”라고 호응했다.

애주가 송지효는 “전 안주를 많이 먹진 않는다. 배부르면 술이 많이 안 들어간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