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철, 알고보니 ‘롤러코스터’ 출신 “여장도 했는데 4번 나오고 잘려” (짠한형)

쓰니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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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 ‘짠한형 신동엽’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김병철이 '재밌는 TV 롤러코스터' 시절을 언급했다.

김병철, 알고보니 ‘롤러코스터’ 출신 “여장도 했는데 4번 나오고 잘려” (짠한형)채널 ‘짠한형 신동엽’

11월 3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영화 ‘구원자’ 배우 송지효, 김병철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김병철, 알고보니 ‘롤러코스터’ 출신 “여장도 했는데 4번 나오고 잘려” (짠한형)채널 ‘짠한형 신동엽’

신동엽은 김병철과 '미우새' 촬영을 언급하며 "말을 자주하고 이런 게 아니라 툭툭하는데 너무 재밌더라.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김병철, 알고보니 ‘롤러코스터’ 출신 “여장도 했는데 4번 나오고 잘려” (짠한형)채널 ‘짠한형 신동엽’

김병철은 "코미디를 좋아한다. 코미디언 분들 너무 존경한다"고 말했다. 정호철은 "'롤러코스터' 하실 때부터 (봤다)"고 했고 이에 김병철은 "4번하고 잘렸다. 더 안 되겠는지 안부르시더라"고 이야기했다.

김병철은 "여장도 여러 번 했다. 할 수 있는 거 거의 다 했는데 아니다 싶으셨는지"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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