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10kg 찌고 보형물 뺐다더니…다이어트 중 '날렵' 각선미

쓰니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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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쥬얼리 출신 서인영/서인영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41)이 다이어트 중 근황을 전했다.

서인영은 3일 자신의 계정에 "다이어트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의 한 공방을 찾은 서인영의 모습이 담겼다. 서인영은 검은색 재킷과 핫팬츠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롱부츠를 더해 탄탄하면서도 시원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자연스럽게 몸을 숙인 자세에서도 매끈한 실루엣이 돋보인다. 한층 또렷해진 턱선 덕에 날렵해진 분위기가 절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 2023년 2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지난해 11월 이혼했다. 최근에는 "예전엔 42kg이었는데 지금은 10kg 정도 쪘다. 지금이 훨씬 좋고 마음이 편하다"며 "코 보형물은 더 넣을 수 없는 상태라 전부 뺐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