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이채민은 화려한 벽 앞에서 흰 반팔 티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심플한 룩을 선보였다. 자연스럽게 팔에 걸친 블랙 재킷과 단단한 팔근육이 조화를 이루며 남성미를 한층 강조했다. 어두운 골목과 대비되는 깨끗한 흰 티셔츠, 자연광이 비치는 미묘한 명암이 어우러져 도시적이면서도 거친 매력이 묻어났다.
사진 = 이채민 인스타그램 팬들은 "진짜 화보 같다", "늘 응원합니다", "비주얼 미쳤다", "화이팅", "분위기 너무 좋아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열띤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이채민 인스타그램 앞서 이채민은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종영 인터뷰에서 공개열애 중인 배우 류다인과의 '럽스타그램' 의혹에 대해 해명한 바 있다. 당시 이채민은 의혹에 대해 "의도를 가지고 낀 건 아니고 패션으로 낀 거다"며 "종방연은 즐기자는 마음으로 참석했는데 사진이 찍힐 줄 몰랐다"고 했다. 이어 "굳이 따지면 제 실수인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도 커플링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그건 비밀"이라고 웃으며 답했다.
'공개열애' 25세 이채민, 쭈그려 앉아도 숨길 수 없는 '190cm 피지컬'
사진 = 이채민 인스타그램
배우 이채민의 우월한 피지컬이 시선을 집중한다.이채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수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채민은 화려한 벽 앞에서 흰 반팔 티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심플한 룩을 선보였다. 자연스럽게 팔에 걸친 블랙 재킷과 단단한 팔근육이 조화를 이루며 남성미를 한층 강조했다. 어두운 골목과 대비되는 깨끗한 흰 티셔츠, 자연광이 비치는 미묘한 명암이 어우러져 도시적이면서도 거친 매력이 묻어났다.
팬들은 "진짜 화보 같다", "늘 응원합니다", "비주얼 미쳤다", "화이팅", "분위기 너무 좋아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열띤 반응을 보였다.
앞서 이채민은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종영 인터뷰에서 공개열애 중인 배우 류다인과의 '럽스타그램' 의혹에 대해 해명한 바 있다. 당시 이채민은 의혹에 대해 "의도를 가지고 낀 건 아니고 패션으로 낀 거다"며 "종방연은 즐기자는 마음으로 참석했는데 사진이 찍힐 줄 몰랐다"고 했다. 이어 "굳이 따지면 제 실수인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도 커플링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그건 비밀"이라고 웃으며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