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레곤./ 인스타그램 지드레곤./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환영 만찬 무대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지드래곤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 년만의 파워”라는 글과 함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고개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벽에 기대어 몽환적인 눈빛을 보내며, ‘지디 감성’의 정수를 보여줬다. 앞서 지드래곤은 지난 10월 31일 경북 경주시 라한셀렉트호텔에서 열린 ‘2025 APEC 정상회의’ 환영 만찬 후 문화공연 ‘나비, 함께 날다’ 무대에 올라 히트곡 ‘POWER’를 열창했다. 이번 공연은 약 1년 만에 공식 무대에 오른 자리로, APEC 홍보대사 자격으로 참석한 지드래곤은 특유의 무대 장악력으로 전 세계 리더들을 사로잡았다. 무대 의상 또한 화제다. 진주 장식이 늘어진 ‘갓’ 형태의 중절모와 블랙 벨벳 수트를 매치한 그는 클래식과 모던을 넘나드는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재킷에는 데이지 브로치를 포인트로 더해 세련된 디테일을 강조했다. 팬들은 “이 조합 누가 만든 거야, 갓까지 완벽”, “1년을 기다린 보람 있다”, “예술 그 자체”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7월 2025 APEC 정상회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후 한국 문화의 세계적 위상을 알리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1
지드래곤, 진주 갓 쓴 카리스마…‘APEC 무대’ 압도 [MD스타]
지드레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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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환영 만찬 무대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지드래곤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 년만의 파워”라는 글과 함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고개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벽에 기대어 몽환적인 눈빛을 보내며, ‘지디 감성’의 정수를 보여줬다.
앞서 지드래곤은 지난 10월 31일 경북 경주시 라한셀렉트호텔에서 열린 ‘2025 APEC 정상회의’ 환영 만찬 후 문화공연 ‘나비, 함께 날다’ 무대에 올라 히트곡 ‘POWER’를 열창했다.
이번 공연은 약 1년 만에 공식 무대에 오른 자리로, APEC 홍보대사 자격으로 참석한 지드래곤은 특유의 무대 장악력으로 전 세계 리더들을 사로잡았다.
무대 의상 또한 화제다. 진주 장식이 늘어진 ‘갓’ 형태의 중절모와 블랙 벨벳 수트를 매치한 그는 클래식과 모던을 넘나드는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재킷에는 데이지 브로치를 포인트로 더해 세련된 디테일을 강조했다.
팬들은 “이 조합 누가 만든 거야, 갓까지 완벽”, “1년을 기다린 보람 있다”, “예술 그 자체”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7월 2025 APEC 정상회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후 한국 문화의 세계적 위상을 알리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