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민지 기자] 유튜버 은현장이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김세의 대표 수사를 촉구했다.
유튜브 채널 '장사의 신'을 운영하는 은현장은 10월 3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종합감사에 출석했다.
은현장은 최근 가세연 주식 50%를 인수해 주주가 된 바 있다.
은현장은 "난 2024년 1월부터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에게 1년간 허위사실로 공격 당했다. 가세연과 렉카들에게 공격을 많이 당했고 우리 회사 매출 100억이 날아갔다. 직원들도 다 내보내야했다. 그 이후 김세의에 대한 모든 걸 찾아내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해명할 수 있는 길도 없었다. 최순실 게이트부터 시작해서 사이버렉카들은 일단 뱉고 본다. 조회수가 곧 수익이라 일단 이슈가 되는 것들에 유명 연예인, 유튜버들을 갖다붙이는거다"고 지적했다.
은현장은 가세연 등을 고발한 것에 대해 "김세의는 자기 이름으로 고소, 고발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다른 사람 명의로 한다. 자신이 무고죄로 엮이면 안 되기 때문이다. 난 모든 걸 불송치, 무혐의를 받았는데 내가 자기 이야기를 못 하도록 스토킹으로 날 고소했다. 모두 불송치, 무혐의를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100억은 어마어마한 돈이다. 열심히 일하며 운 좋게 회사를 키웠고 돈을 벌었다. 나의 노하우를 자영업자들에게 알려주는 콘텐츠를 했다. 8년 정도 노력해 성장했는데 김세의 한마디로 회사가 날아갔다. 나와 함께한 협력업체 회사들도 날아갔고 대표들도 집 팔아 공장에서 숙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은현장은 "사이버렉카가 없어지려면 징벌적 손해배상이 생겨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김세의 회사 지분 50%를 인수했지만 재무재표를 확인해보니 돈을 쓸어담고 있다. 돈을 몇 십억씩을 쓸어담는데 벌금은 300만원 낸다. 누가 사이버렉카를 안하겠냐. 그 돈으로 룸살롱에 간다. 내가 전부 밝혀서 법원에 제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수현 사건도 마찬가지다. 김세의는 대국민 사기 기자회견을 세 번 했다. 처음엔 카톡 증거를 조작했고 두 번째는 사진 증거를 조작했고 세번째는 AI 녹취로 사기를 쳤다. 그 사건으로 김수현은 나락을 갔다. 광고주들과 소송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김수현이 잘했는지 잘못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김세의가 공개한 모든 자료가 모두 거짓이라는 걸 우리가 찾아냈다"며 "국가에서 해줘야 할 일을 일개 시민인 개인이 하고 있고 내 친구 유튜버들이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가세연 주주’ 은현장 “가세연 증거 조작으로 김수현 나락갔다”
은현장/유튜브 채널 ‘장사의 신’ 캡처
[뉴스엔 이민지 기자] 유튜버 은현장이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김세의 대표 수사를 촉구했다.
유튜브 채널 '장사의 신'을 운영하는 은현장은 10월 3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종합감사에 출석했다.
은현장은 최근 가세연 주식 50%를 인수해 주주가 된 바 있다.
은현장은 "난 2024년 1월부터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에게 1년간 허위사실로 공격 당했다. 가세연과 렉카들에게 공격을 많이 당했고 우리 회사 매출 100억이 날아갔다. 직원들도 다 내보내야했다. 그 이후 김세의에 대한 모든 걸 찾아내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해명할 수 있는 길도 없었다. 최순실 게이트부터 시작해서 사이버렉카들은 일단 뱉고 본다. 조회수가 곧 수익이라 일단 이슈가 되는 것들에 유명 연예인, 유튜버들을 갖다붙이는거다"고 지적했다.
은현장은 가세연 등을 고발한 것에 대해 "김세의는 자기 이름으로 고소, 고발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다른 사람 명의로 한다. 자신이 무고죄로 엮이면 안 되기 때문이다. 난 모든 걸 불송치, 무혐의를 받았는데 내가 자기 이야기를 못 하도록 스토킹으로 날 고소했다. 모두 불송치, 무혐의를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100억은 어마어마한 돈이다. 열심히 일하며 운 좋게 회사를 키웠고 돈을 벌었다. 나의 노하우를 자영업자들에게 알려주는 콘텐츠를 했다. 8년 정도 노력해 성장했는데 김세의 한마디로 회사가 날아갔다. 나와 함께한 협력업체 회사들도 날아갔고 대표들도 집 팔아 공장에서 숙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은현장은 "사이버렉카가 없어지려면 징벌적 손해배상이 생겨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김세의 회사 지분 50%를 인수했지만 재무재표를 확인해보니 돈을 쓸어담고 있다. 돈을 몇 십억씩을 쓸어담는데 벌금은 300만원 낸다. 누가 사이버렉카를 안하겠냐. 그 돈으로 룸살롱에 간다. 내가 전부 밝혀서 법원에 제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수현 사건도 마찬가지다. 김세의는 대국민 사기 기자회견을 세 번 했다. 처음엔 카톡 증거를 조작했고 두 번째는 사진 증거를 조작했고 세번째는 AI 녹취로 사기를 쳤다. 그 사건으로 김수현은 나락을 갔다. 광고주들과 소송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김수현이 잘했는지 잘못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김세의가 공개한 모든 자료가 모두 거짓이라는 걸 우리가 찾아냈다"며 "국가에서 해줘야 할 일을 일개 시민인 개인이 하고 있고 내 친구 유튜버들이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