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 국가대표 이천수, 수억 원 사기 혐의 피소 (+외환투자, 외환선물거래, 6억, 리춘수, 축구선수, 인스타그램)전 축구선수 이천수가 지인에게 수억 원을 빌리고 갚지 않았다는 혐의로 고소당했다. 고소인 A씨는 “생활비 명목으로 1억 3200만 원을 빌려줬지만 약속 기한까지 한 푼도 돌려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또 “외환선물거래 투자 명목으로 5억 원을 송금했으나 일부만 반환됐다”고 폭로했다. 이에 대해 이천수 측은 “돈은 받았지만 사기가 아니다”라며 “투자 제안 역시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다. 경찰은 현재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천수 인스타그램▶ 이천수 유튜브 채널 '리춘수'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742
전 축구 국가대표 이천수, 수억 원 사기 혐의 피소 (+외환투자, 외환선물거래, 6억, 리춘수, 축구선수, 인스타그램)
전 축구선수 이천수가 지인에게 수억 원을 빌리고 갚지 않았다는 혐의로 고소당했다.
고소인 A씨는 “생활비 명목으로 1억 3200만 원을 빌려줬지만 약속 기한까지 한 푼도 돌려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또 “외환선물거래 투자 명목으로 5억 원을 송금했으나 일부만 반환됐다”고 폭로했다.
이에 대해 이천수 측은 “돈은 받았지만 사기가 아니다”라며 “투자 제안 역시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다.
경찰은 현재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이천수 인스타그램▶ 이천수 유튜브 채널 '리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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