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사 된 이지현, 아들 '수학천재'로 쑥쑥..싱글맘 자식농사 성공

쓰니2025.11.04
조회30

 [OSEN=최이정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현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OMG 어제 자려고 누웠는데 답안지를 가져오며 이게 답이래요 #GPT한테 물어본 엄마는 열심히 풀어봤다며 답 밖에 못풀었다고 어렵다고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현은 민낯에도 변함없는 미모로 아들과 함께 다정한 셀카를 찍고 있다. 아들은 ‘규칙 정리표’가 적힌 종이를 들고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다. 종이에는 △, □, ☆ 기호별 규칙과 수학식이 가득 적혀 있어, 마치 ‘수학 천재’의 노트처럼 보여 눈길을 끈다.

이지현은 “아들아 다음엔 글씨 좀 또박또박 써줄래? #ChatGPT가 글씨 못읽겠다고 자꾸 다시 입력하래”라며 유쾌한 해시태그로 웃음을 더했다.

미용사 된 이지현, 아들 '수학천재'로 쑥쑥..싱글맘 자식농사 성공

팬들은 “수학 천재 아들 대단하다”, “역시 엄마 유전자가 남다르다”, “이제 공부도 AI랑 같이 하는 시대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현은 2016년과 2020년 두 번의 이혼 후 홀로 딸과 아들을 양육 중이다. 2023년 11월부터 미용 국가자격증 시험에 도전해 최근 미용 자격증을 취득해 현재는 미용사로 활약 중이다

/nyc@osen.co.kr

[사진] 이지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