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둘이 사이도 좋치 않아!!! 근데 축의금 내야하나?나는 어차피 계약직이고 상사랑 사이가 좋은것도 아닌데 계속 고민 되네 어떻게 하는게 현명해?
상사 경조사 축의금 내야되나?
세드앤우울2025.11.04
조회12,422
그래서 둘이 사이도 좋치 않아!!! 근데 축의금 내야하나?나는 어차피 계약직이고 상사랑 사이가 좋은것도 아닌데 계속 고민 되네 어떻게 하는게 현명해?
댓글 27
ㅇㅇ오래 전
Best나중에 정규직 전환 예정이거나 뭐 잘보여야 할 이유가 있으면 하고 그게 아니라면 굳이 안해도 됨
힘내라오래 전
Best안내도 됩니다. 계약직이고 사이도 나쁜데 뭐하러 돈써요. 정규직 전환이 아예 어려운 회사라면 모든 경조사 챙기지 마세요.
VIDKCS오래 전
일단 잘보여야되고 싶으면 가고 아니면 굳이? 그리고 요즘같은 세상에 누가 본인도 아니고 자식 결혼식까지 가냐...
쓰니오래 전
계약직끝나고 관둘꺼면 안내도 되고 정규직 바라면 싫어도 내야겠죠..타부서상사면 부딪칠일 잘없지만 직상사면 싫어도 싫은티 내면 안되는게 현실임다
ㅇㅇ오래 전
가지마 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1년 일하고 그만두는거 아님?
ㅇ오래 전
그사람한테 굳이 잘보여야할 필요 없다면 안할듯 더군다가 사이도 안좋은데..
ㅇㅇ오래 전
사이도 안 좋다면서요? 그런데 뭐하러? 고마워 하지도 않을것임.
ㅇㅇ오래 전
걍 안가도 그만이야
ㅇㅇ오래 전
결혼식장 가서 점심 맛있게 먹고 5만원 어때?
ㅇㅇ오래 전
청첩장 안받으면 안가고 안내도 되구, 받으면 안가고 5만원
00오래 전
계약만료로 볼 일 없음 안해도 됨. 아무도 뭐라안함ㅋ
21오래 전
일 그만둘거면 모르겠는데 계속 하려는거면 안가고 5만원이 괜찮음 눈 딱감고 결혼식 축하드려요~~ 정도는 할 수 있잖아?? 그거도 하기싫고 계속 껄끄러운 관계에서 일 할 자신 있으면 안해도 됨 다 본인 선택에 달려있음 계약직과 정직원상사.. 사이 안좋으면 누가 더 힘들지는 본인도 잘 알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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