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가수 크러쉬가 연인 조이의 동생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러 화제를 모았다.
출처=크러쉬 SNS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이 동생 결혼식 축가 부르는 크러쉬’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오며 관심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달 18일 열린 결혼식 현장에서 크러쉬가 축가를 부르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이날 자신의 대표곡 ‘뷰티풀’(Beautiful)을 열창한 것으로 전해졌다.
크러쉬와 레드벨벳 조이는 2021년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크러쉬의 첫 싱글 ‘자나깨나’를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선후배 관계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조이는 지난 7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결혼을 앞둔 친동생과 함께 출연해 따뜻한 자매애를 보여준 바 있다. 이번 결혼식에서도 크러쉬가 직접 축가를 맡아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크러쉬, 연인 조이 동생 결혼식서 ‘뷰티풀’ 축가 불러
출처=크러쉬 SNS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이 동생 결혼식 축가 부르는 크러쉬’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오며 관심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달 18일 열린 결혼식 현장에서 크러쉬가 축가를 부르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이날 자신의 대표곡 ‘뷰티풀’(Beautiful)을 열창한 것으로 전해졌다.크러쉬와 레드벨벳 조이는 2021년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크러쉬의 첫 싱글 ‘자나깨나’를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선후배 관계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조이는 지난 7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결혼을 앞둔 친동생과 함께 출연해 따뜻한 자매애를 보여준 바 있다. 이번 결혼식에서도 크러쉬가 직접 축가를 맡아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