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못잊고 그리워하는 경우

ㅇㅇ2025.11.04
조회7,790

어떤 상대를 많이 좋아했는데 더이상 못보게 되었을때,

계속 잊지못하고 좋아하면서 그리워하는 경우가 있고

반대로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듯 금방 잊고 다른 새로운 사람한테 사랑에 빠지거나 등등 잘 지내는 경우가 있잖아..

그 둘의 차이가 뭘까?

댓글 19

ㅇㅇ오래 전

Best전자는 상대가 이상형인 경우. 내가 그랬음

ㅇㅇ오래 전

Best마음의크기 차이 같아

ㅇㅇ오래 전

전자는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우러나오는 마음 만큼 그 사람에게 최선을 다해 표현하지 못하는 연애를 했을 때 미련으로 남아 가슴을 후벼파는 경우. 후자는 최선을 다해 표현했음에도 이별하게 된 건 더 이상 본인 힘으로 어쩔 수 없다는 걸 알고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보낸 경우이거나 겨우 그 정도의 얕은 마음의 연애일 경우.

ㅇㅇ오래 전

사랑하는 마음이 남아있어서 그 사람을 뛰어넘는 남자가 없어서 잊는데 시간 오래걸리지

오래 전

더 잘생기거나 예쁜사람 만나면 잊혀지던데

ㅇㅇ오래 전

여기 공감하는 사람 중 한때 집착했던 스토커가 껴있으면 정말 소름끼치고 무서울 것 같지 않아?

ㅇㅇ오래 전

전자는 남주기 아까운거지 ㅋㅋ

ㅇㅇ오래 전

그냥 전자가 너무 ㅁ마음에 들어버렸던거지

ㅇㅇ오래 전

그때로 돌아간다해도 여러선택지가 있겠지만 이뤄질 확률 매우 낮음! 그냥 망상이 날 더 괴롭게 만드니까 빨리 다른 사람 만나서 잊혀지는게 더 좋은걸지도?

ㅇㅇ오래 전

전자는 니 수준에서 못만날급의 사람인데 어쩌다 운좋게 가까워졌다가 멀어졌을때 후자는 그저 그런애일때

쓰니오래 전

8촌이내 혈족이라 피는 물보다 진해서 그래요. 식민지때 전쟁때 헤어지고 조선시대때 납치당하고 끌려가고 한 종자들이 1950년대에 한중일 혼혈들이 국가를 구성해서 그런거 역사시간에 다 배웠잖아. 같은 동네에 엄빠 닮은 존재들 은근 많을텐데?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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