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신봉선, 장동민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뉴스엔 장예솔 기자] 코미디언 장동민, 신봉선이 남다른 케미를 자랑했다.11월 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휴가를 떠난 김태균 대신 장동민, 신봉선이 스페셜 DJ를 맡았다.이날 신봉선은 "스페셜 DJ로 장동민, 신봉선이 함께하는데 제작진이 바짝 얼어있다"고 말문을 열었다.장동민은 지난 2006년 6월 첫 방송한 '컬투쇼'에 처음 출연한다고. 신봉선은 "'컬투쇼'가 20년 됐는데 장동민 씨가 오늘 처음 나왔다고 하더라. 시작부터 '두시탈출 컬투쇼'를 외치지 않겠다고 선포했다"고 전했다.장동민은 "'감옥 탈출쇼'라고 외칠 뻔했다"고 너스레를 떨며 "그래도 '컬투쇼' 많이 들어서 내적 친밀감이 있다. '내가 처음이라고?' 했는데 20년간 많이 들었기 때문에 편안하다"고 털어놨다.장동민과 신봉선은 KBS 2TV '개그콘서트'의 레전드 코너 '대화가 필요해'에서 모자 호흡을 맞췄던 바.신봉선은 "저희가 엄마와 아들인데 아들이 저보다 1살 많다. 우리 조합 나쁘지 않다"면서 "오늘은 저한테 시비 걸지 마라"고 전했다. 이에 장동민은 "무슨 시비를 거냐. 싸우면 제가 진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장동민, 김태균 빈자리 채웠다 ‘컬투쇼’ 20년만 첫 출연 “제작진 바짝 얼어”
왼쪽부터 신봉선, 장동민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코미디언 장동민, 신봉선이 남다른 케미를 자랑했다.
11월 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휴가를 떠난 김태균 대신 장동민, 신봉선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신봉선은 "스페셜 DJ로 장동민, 신봉선이 함께하는데 제작진이 바짝 얼어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장동민은 지난 2006년 6월 첫 방송한 '컬투쇼'에 처음 출연한다고. 신봉선은 "'컬투쇼'가 20년 됐는데 장동민 씨가 오늘 처음 나왔다고 하더라. 시작부터 '두시탈출 컬투쇼'를 외치지 않겠다고 선포했다"고 전했다.
장동민은 "'감옥 탈출쇼'라고 외칠 뻔했다"고 너스레를 떨며 "그래도 '컬투쇼' 많이 들어서 내적 친밀감이 있다. '내가 처음이라고?' 했는데 20년간 많이 들었기 때문에 편안하다"고 털어놨다.
장동민과 신봉선은 KBS 2TV '개그콘서트'의 레전드 코너 '대화가 필요해'에서 모자 호흡을 맞췄던 바.
신봉선은 "저희가 엄마와 아들인데 아들이 저보다 1살 많다. 우리 조합 나쁘지 않다"면서 "오늘은 저한테 시비 걸지 마라"고 전했다. 이에 장동민은 "무슨 시비를 거냐. 싸우면 제가 진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