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16kg 감량' 김윤지, 유아차런 완주에도 여전한 '아이돌 미모'

쓰니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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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윤지 출산 1년 만에 47kg 복귀…홈트로 만든 몸매 화제
딸 엘라와 7km 완주, 환한 미소로 전한 근황에 누리꾼 감탄

 김윤지가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 김윤지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가수 겸 배우 NS윤지(본명 김윤지)가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로 유아차런 완주 소식을 전했다.

김윤지는 3일 자신의 SNS에 "2025 서울시 유아차런 with my Ella 7km 완주 성공! 다음은 뭘 도전해볼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서울시 유아차런 거북이반' 배번표를 달고 마라톤을 준비 중이다. 회색 레깅스와 화이트 티셔츠, 패딩으로 완성한 캐주얼한 마라톤룩을 완벽히 소화하며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출산 후 16kg 감량' 김윤지, 유아차런 완주에도 여전한 '아이돌 미모'김윤지가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 김윤지 인스타그램
이어 아이와 함께 완주 후 유아차 옆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는 셀카를 남겼다. 딸 엘라는 고양이 귀 머리핀과 분홍색 겉옷으로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언니 그만 예뻐요", "엘라 너무 귀여워요", "세상 제일 예쁜 엄마"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김윤지는 최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김윤지가 출산 후 16kg를 감량한 홈트레이닝 루틴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임신 중 16kg 넘게 쪘는데, 출산 후 홈트만으로 출산 전보다 더 감량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현재 168cm에 47kg 정도 된다"고 전해, MC 최지우와 안영미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김윤지는 지난 2021년 개그맨 이상해와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 최우성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7월 딸을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