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은 커리어 하이지만
난 커리어는 없다는게 차이지만 나도 현모양처가 꿈임...
음식하고 육아 집안일 잘할 자신 있음ㅇㅈ
왜 취집 강요하는 느낌의글갘지? 이 좋은걸 왜안해? 라는뉘앙스 풍기고싶어하는 한국남자같으세여 ㅎㅎ.. 우린 육아와 집안일 단독혼자맡는 노예가 되거싶지않은데 ㅋㅋ
애초에 이거 말도 안되는게 도와주걸 좋아하고 잘할것 같아서 잘할것 같다는거지 된다는 말 어디에도 없음 뒤에는 장난이라고 했구
죄는 아니지 근데 인생이 주체적이지 않게되는 건 감수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