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기은세가 프랑스 파리에서 머플러와 코트 셋업의 외출룩으로 완벽한 파리지앵으로 변신했다.기은세는 3일 자신의 채널에 “비 바람 몰아쳤던 파리 첫날! 새 보금 자리를 위한 빈티지 가구 구경하기”라는 글과 함께 파리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공개한 사진에서 기은세는 볼륨감 있는 실루엣의 클래식한 브라운 오버핏 롱 코트와 머플러 셋업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외출룩으로 실용적인 프렌치 감성을 한껏 드러냈다.또 여기에 부드러운 스웨이드 브라운 백과 부츠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파리지앵 분위기를 자아냈다.82만 팔로워를 보유한 파워 인플루언서인 기은세는 파인 다이닝 못지않은 요리 실력은 물론 패션, 뷰티, 인테리어 등 남다른 센스로 가득 찬 일상을 공개하며 주목받고 있다.1983년생으로 42세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11년 만인 2023년 이혼 소식을 알렸다.패션엔 김금희 기자fashionn@fashionn.com이 콘텐츠가 마음에 드셨다면?
기은세, 파리지앵 보다 더 파리지앵! 오버핏 롱 코트 머플러 셋업 파리 프렌치룩
배우 기은세가 프랑스 파리에서 머플러와 코트 셋업의 외출룩으로 완벽한 파리지앵으로 변신했다.
기은세는 3일 자신의 채널에 “비 바람 몰아쳤던 파리 첫날! 새 보금 자리를 위한 빈티지 가구 구경하기”라는 글과 함께 파리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기은세는 볼륨감 있는 실루엣의 클래식한 브라운 오버핏 롱 코트와 머플러 셋업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외출룩으로 실용적인 프렌치 감성을 한껏 드러냈다.
또 여기에 부드러운 스웨이드 브라운 백과 부츠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파리지앵 분위기를 자아냈다.
82만 팔로워를 보유한 파워 인플루언서인 기은세는 파인 다이닝 못지않은 요리 실력은 물론 패션, 뷰티, 인테리어 등 남다른 센스로 가득 찬 일상을 공개하며 주목받고 있다.
1983년생으로 42세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11년 만인 2023년 이혼 소식을 알렸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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