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잠적' 박한별, 제주 대형카페 사장으로 새 인생..."뿌듯"

쓰니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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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박한별에 제주도에 위치한 카페의 근황을 전했다.


4일 박한별은 "뿌듯"이라며 제주도 카페에 작품을 걸고 흐뭇해 했다.

'6년 잠적' 박한별, 제주 대형카페 사장으로 새 인생..."뿌듯"평소 그림이 취미라는 박한별은 감성이 가득한 20번째 그림 작품을 자신이 운영하는 카페에 걸고 이전과 다른 생기를 불어넣었다.

한편, 박한별은 2019년 남편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가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된 사실이 알려지며 연예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유인석은 2020년 업무상 횡령, 성매매 알선, 식품위생법 위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돼 징역 1년 8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으며, 1심 판결 후 항소를 취하해 형이 확정됐다.

남편의 사건 이후 사실상 자취를 감췄던 박한별은 이후 제주도로 거주지를 옮겨 카페를 운영하며 조용한 생활을 이어왔고, 유튜브와 SNS 등을 통해 간간이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